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수습 기간 후 퇴사한 경우, 경력 기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규직으로 입사했지만, 수습 기간(3개월) 동안 업무를 경험해보니 직무가 제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상사와 충분히 논의한 끝에 수습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해당 경험을 경력으로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만약 작성한다면 인턴, 정규직, 수습사 등 어떤 방식으로 기입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더불어, 이직 사유를 어떤 식으로 남기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3.09
답변 4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아예 안적는게 좋아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멘티분에게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사항이라 기재를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멘티분의 방향과 맞지 않다라는 건 멘티분이 지원하는 회사에서는 변명으로 보일 수 있어서 좋지 않은 경험사항이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수습기간 3개월 근무도 실제로 급여를 받고 근무했다면 경력으로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기간이 짧기 때문에 무리하게 강조하기보다는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인턴이 아니라 정규직 입사 후 수습기간 근무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이력서에는 회사명 직무 근무기간을 그대로 작성하고 수행했던 주요 업무나 배운 점을 간단히 정리하면 됩니다. 기간이 짧다고 해서 숨기기보다는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이후 경력 검증 과정에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퇴사 사유는 직무 방향성과 커리어 목표가 달라 상호 협의하에 수습 종료 시점에 퇴사했다는 정도로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부정적인 표현보다는 직무 적합성을 고민한 결과라는 방향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수습 기간이라도 실제 정규직으로 입사해 근무했다면 경력으로 기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인턴으로 바꾸기보다는 정규직 입사 후 수습기간 근무 형태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기간이 짧다면 상세 업무보다는 어떤 업무를 경험했고 무엇을 배웠는지를 간단히 정리하면 됩니다. 이직 사유는 직무 경험을 통해 본인의 커리어 방향과 맞지 않는다는 판단으로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기 위해 퇴사했다고 설명하면 무난합니다. 핵심은 회피가 아니라 방향성을 찾는 과정이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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