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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시채용인데 일주일만에 공고가 내려가는 경우
수시 채용인데 일주일만에 공고가 내려가는 경우는 일주일만에 적합한 사람을 뽑았다는걸까요??
2026.02.27
답변 7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수시 채용은 적격자가 선발되었거나 면접을 진행할 인원이 충분히 모이면 공고 기간과 상관없이 조기에 마감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채용이 확정된 상황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간혹 기업 내부 사정으로 채용 계획이 변경되어 내려가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상시 채용의 특성을 이해하며 다음 공고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다시 올라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시채용은 그 기간에 지원한 사람들을 판별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해서 닫은것이지 수시채용을 중단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럴수도 있고, To가 없어질수도 있고, 어느정도 모집 인원이 모집되어 내렸을수도 있습니다. 해당 인사팀만 정확한 사유를 알겠죠.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럴수도있고 갑작스러 채용이취소될수도있구요 아님 이력서가많이와서 일단 내릴수도 있구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수시채용에서 공고가 일주일 만에 내려갔다고 해서 반드시 “이미 적합한 사람을 뽑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수시채용은 정해진 기간이 아니라 적정 지원자 수가 확보되면 조기 마감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즉, 내부적으로 서류 검토를 시작했고, 충분한 후보 풀이 모였다고 판단되면 공고를 닫는 경우가 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내부 추천자나 유력 후보가 이미 있는 상태에서 형식적으로 공고를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단순히 지원자가 예상보다 빨리 많이 몰린 케이스입니다. 중요한 건 공고가 내려갔다고 해서 이미 최종 합격자가 정해졌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는 점입니다. 수시채용은 속도가 핵심이라, 관심 있는 공고는 최대한 빠르게 지원하는 전략이 가장 안전합니다.
- 키키딩12LG이노텍코사원 ∙ 채택률 60%
1) 지원자가 많아 선별 후 면접 일정 세팅 완료 2) 사내 사정으로 인한 채용 변경 두가지 정도로 추정됩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2%그런걸로보이거나, 아님 회사사정으로 내부채용을 돌렸거나 등등의 사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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