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시중은행 취업 질문
시중은행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경영학부 3학년 대학생입니다. 자격증을 어학, adsp, 컴활, 투운사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이외에 필요하거나 있으면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이나 대외활동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09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시중은행 취업 준비라면 말씀하신 어학, ADSP, 컴활, 투자자산운용사 정도면 기본 스펙은 충분한 편입니다. 은행 채용에서는 자격증보다 금융 이해도와 고객 대응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금융 관련 인턴이나 은행 서포터즈, 금융 교육 프로그램 참여 같은 경험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경제 이슈나 금융 상품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설명할 수 있는 준비도 중요합니다.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는 금융 직무와 연결되는 활동이나 인턴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함께 읽은 질문
Q. 은행인턴 경험을 다른 기업의 자소서에 써도 될지
현재 은행 인턴 경험 1회가 있는 상황인데요. 상반기에 서류를 넣을 때는 은행 이외에도 최대한 접점이 있는 분야면 다 넣으려는 생각입니다. 은행 인턴 경험을 다른 금융권(카드사, 보험사, 캐피탈사 등)에도 적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은행 인턴은 은행에서만 쓸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Q. 소규모 자문사, 제 이력서 '열람 1시간 후' 공고가 조기 마감됐습니다. (합격 시그널 vs 이미 내정 완료)
소규모 투자자문사(부티크) 퀀트 직무에 지원했는데 타임라인 해석이 어려워 질문드립니다. 11월부터 열려있던 재공고였는데, [오늘 07:40 지원 → 12:43 담당자 열람 → 13:30 공고 조기 마감] 되었습니다. 이미 내정자가 있었던걸까요? 마감 직전 굳이 제 이력서를 '열람'까지 했을까요? 아니면 제 스펙(투운사+실무 포폴)을 확인하고 "면접 인원이 찼다"고 판단해 공고를 내린 긍정 시그널로 봐도 될까요? 부티크 채용 관행상 냉정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Q. 반도체 장비기업 품질 직무
안녕하세요 혹시 반도체 장비기업은 품질보증/관리 직무가 없나요? 이를테면, 반도체 공정이나 부품 회사 qc/qa/qm직무입니다.. 보니까 CS직무랑 어플리케이션 관련 직무 밖에 없는거 같아서.. 일반적 품질관리 보증직무가 없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글고 사실상 cs직무는 기계 진짜 고쳐주고 그런직무죠? 대졸이라도 여기랑은 전혀 상관이 없을거같아서..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