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식비
신입인데 다른 신입이랑 회사에서 보내주는 교육나가서 둘이 법인카드로 점심 식비 31000원썼는데 너무 많이썼나요?.. 대신택시비 8000원정도?나오는거리를 택시비지원해준다고햇는데 그냥 안타고 버스타고가기는했어요.. 식비너무많이 쓴것같아서 다음날은 그냥 식비 법인쓰지말고 개인카드쓸까생각중이에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2024.11.07
답변 7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회사문화가 어떤지가 중요하네요.... 판단이 잘안되면 선입한테 살짝 물어보세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회사 내규로 출장 시의 식비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암묵적으로 어느정도 금액까지 사용하는게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 경우가 많구요. 택시비 아낀 것도 일비와 식비는 다른 품목으로 처리를 하는게 보통이라... 별 소용이 없을 것이구요. 개인카드 쓰지 마시고, 법카로 쓰고, 나중에 비용 많이 나온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하면 그 때 개인비용을 처리하면 되니. 개인카드로 쓰지는 마시고, 법카 사용하세요.
- 빠빠숑님와이솔코대리 ∙ 채택률 71%
회사 입장에서는 택시비를 절약했고, 식사비 그정도면 너무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역이 어디신진 모르겠지만.. 서울 식비를 감안해서요. 그렇다고 개인 카드를 쓸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회사에서 식비를 지원해주기로 했다면 제공된 혜택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번 금액 줄이기보다는 가이드라인을 확인해보세요. 범위 내라면 부담 안가지셔도 됩니다.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외부에서 2명이 그 정도 가격 나온 것은 일반적입니다. 식비 제한이 없는 경우 통상적인 식비를 식비로 인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식비 제한이 있는 기업은 보통 1인 2만원 제한이기 때문에, 2명이 그 정도 가격이 나온 것은 일반적인 가격입니다.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회사에서 별도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보통 식대는 1만원으로 생각을 하시면 되며, 가끔 그렇게 조금 오버되는 메뉴로 식사를 할때는 있지만 자주 있지는 않습니다.
anzstudy노무라금융투자코차장 ∙ 채택률 85%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 암묵적인 식비가 있을 것으로 사료 됩니다. 만약에 조금 오버한 것 같다면 다음부터는 맞춰서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 택시비를 안쓰셨지만 매니저나 관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식비는 식비고 택시비는 택시비 명목이 다르기 때문에 식비는 좀 나왔지만 택시비 아끼신 부분에 대해서 고려를 해줄 수도 안해줄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교육 나가서 쓴건데 음식값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상관없이 등록해도 됩니다. 상관없이 등록하는게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병역사항 오기입
현역으로 입대했다가 질병으로 현부심 판정을 받고 전역해서 전시근로역으로 판정되었습니다. 기업 자소서 병역사항 제대구분란에 전시근로역이라는 명칭이 없어서, 의병제대로 적었는데. 찾아본 결과 의병제대랑 전시근로역은 또 다른 판정이라는 것 같더라고요... 이럴 경우 구분란을 어떻게 적어야할까요? 추가로 기타로 적으면 되는건지? 마지막으로 인사팀에 면접 전에 미리 메일을 보내면 불이익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Q. 박사 수료 후 신입/경력 지원 시 포트폴리오/연구기술서/경력기술서 방향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력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최종학력은 석사이며, 현재 박사 수료 상태입니다. 이후 약 10개월 정도 학교 내 연구소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학교 생활과 병행했던 형태라 일반적인 회사 경력으로 보기에는 다소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는 신입/경력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신입 지원 시에는 박사 수료 이후 기간이 공백처럼 보일까 걱정되어 경력기술서를 함께 첨부하고 있습니다. 보통 경력기술서 + 포트폴리오 형태로 제출하고 있는데, 제 상황에서는 포트폴리오/연구기술서/경력기술서를 작성할 때 석사 과정에서 진행한 연구만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석사~회사에서 진행했던 내용까지 연결해서 중요한 경험 위주로 함께 작성하는 것이 더 나은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 경우에는 신입으로만 지원하는 것이 나은지, 경력 부문에도 함께 지원하는 것이 나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Q. 금융권 진로 변경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7살이고 작년 여름에 지방대 4년제 졸업하고 취업준비중에 있습니다. 자격증은 ADsP, 정처기, 토스 IH 입니다. 정보통신학과를 나왔지만 막상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하던 중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길을 여쭙고자 질문합니다. 21살부터 차트를 보고 분석하며 제 나름의 매매기법을 통해 트레이딩 하는걸 좋아했습니다. IT분야와 차트분석 두개의 접점이 있는 직무를 찾아보니 퀀트/프랍 트레이더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경력직을 뽑기도 하고 학벌이 매우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을 세웠는데 실질적으로 트레이더로 일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어렵다면 다른 대안도 궁금합니다. [개발직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취직. 개인 시간에 자동 매매 프로그램 개발] 또는 [부트캠프 참여하여 알바나 계약직과 병행. 부트캠프에서 자동 매매 프로그램 개발.] 실제 트레이딩 성과 쌓기(1년이상) 투자자산운용사 또는 CFA lv1 취득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