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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품쪽 생산관리직으로 갈지 석사 졸업후 식품 연구원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지금 현재 스펙은 나이는 27 경상대학교 해양식품공학과 학점3.78 전공4.01 학회장 1년 학생회 생활 2년 랩실 경험 1년 졸업논문 1편 중소기업 생산직 9개월 조선소 2개월정도인데 haccp 팀장 교육 수료하고 식품안전기사, 토스 IH를 취득후 생산관리직이나 품질관리직에 취업을 도전할지 부경대학교 석사를 졸업후 식품연구직에 취직할지 고민입니다. 졸업은 이번년에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요..?
2026.03.19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이면 생산·품질관리 취업이 충분히 가능하므로 바로 취업이 더 현실적입니다. 석사는 연구직 목표가 명확할 때 추천되며, 단순 스펙 보완 목적이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HACCP·식품안전기사·토스 IH까지 준비하면 경쟁력 높아지니 취업 후 필요 시 석사를 고려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생산관리나 품질관리 취업은 충분히 가능한 수준입니다. 이미 현장 경험과 랩 경험이 있어 기업 입장에서는 바로 활용 가능한 인재로 보입니다. 반면 연구직은 석사만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연구 주제와 실적이 명확해야 합니다. 단순히 직무 전환 목적으로 석사를 선택하면 기대 대비 효과가 낮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향이 명확하지 않다면 먼저 생산관리나 QC로 취업해 업계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후 필요성을 느낄 때 석사로 전환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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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견기업 한 곳에 최종 합격하여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다만 연봉 수준과 근무 환경, 그리고 향후 커리어 방향을 함께 고려했을 때 입사 여부에 대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안받은 조건 연봉: 약 3,800만 원 (성과급 별도) 산업/직무: 반도체/설계 근무 환경: 야근 및 주말 출근이 있는 편이라는 이야기를 들음 스펙 인서울 중위권 기계공학과/학부연구생 1년 4개월/현장실습 4개월/전공 수업 조교/교내 수상 3회/H-모빌리티 클래스 수료/6시그마 Black Belt/휴학 없이 칼졸업 예정 이번 하반기에는 현장실습 병행했고, 서류는 5곳 붙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동차 또는 배터리 산업 분야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취업 시장 상황이 어려운 만큼, 현재 합격한 중견기업에 우선 입사한 뒤 상반기 공채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 아니면 입사를 포기하고 상반기 채용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은 판단인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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