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소재공학과 3학년
안녕하세요, 어영부영 살다보니 3학년이네요.. 전공 수업들 중에 그나마 흥미가 가는 게 금속 관련 수업들이었어서, 철강쪽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취업한 친구를 보니 kai를 갔다던데 찾아보니 저도 흥미가 가더군요. 그 외 방산 업체, 자동차 업체 등 물론 반도체까지 지원할 수 있는 곳은 어지간하면 지원할 생각이지만, 우선순위는 앞서 나열한 것과 같습니다. 지금까지 학과를 잘못 선택했다는 자책만 하며 지내서 스펙이라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토익 750, 컴활 1급 자격증, 학점 3.7 공모전, 연구실 인턴 등 경험 없음입니다.. 겨울방학을 통해 토익 및 토스를 해놓을 예정이며, 필요하다면 기사 자격증도 준비해볼 생각입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자격증 및 직무가 있다면 추천드립니다.
2024.12.05
답변 2
- 외외국계 일개미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코대리 ∙ 채택률 92%
학점 높으시네요 학부생활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자격증이나 활동은 특이한 활동을 하셔서 왜 뽑혀야 하는 어필하셔야합니다. 사실 토익750, 컴활1급 정도는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고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먼저 어학점수를 토익이나 오픽으로 어느정도는 높이시는걸 추천 드리고 어학을 병행하시면서 “학부연구생” “공모전” 이러한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앞으로의 취업활동 정말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대재해법이 강화됨에 따라 산안기와 같은 자격증 취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어학은 스피킹이 요즘 우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스피킹을 IH이상 받으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며, 학부연구생을 하시거나 중견급 이상의 기업에서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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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무보조 / 체험형 인턴
안녕하세요! 현재 재무 회계 직무 희망하며 25년 2월 졸업 후 자격증 몇 개 취득하면서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ㅜㅜ 재경관리사를 준비하면서 공백기랑 경험을 위해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선택지가 중진공 사무보조 3개월을 할 것인지 조금 기다렸다가 다른 공기업 체험형 인턴을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제 생각엔 사무보조가 합격 가능성은 더 있어 보이는데 기간이 겹치게 되면 체험형 인턴 지원을 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 자격증 준비하면서 체험형 인턴에 지원하는 게 더 나을까요? 체험형 인턴도 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막막하네요.. 사무보조가 나중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될지도 궁금하고 이거라도 우선 시작하는게 좋을지 괜히 일 때문에 자격증에 집중하지 못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갈피를 못잡습니다 ㅜㅜ
Q. 면접 병풍
제가 이번에 직무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pt가 있어서 pt를 진행했고 이때는 질문도 많았고 그에대한 답변도 완벽히 했습니다. 중간에는 면접관님이 장난(?)도 치시면서 웃는일도 있었고 입사후에 회사에서 어떤사업 하고싶은지 로열티 질문도 저 혼자 받았구요 (3명 있었음, 1분은 완전 망하셨구..., 1분은 역할이 뭔지, 프로젝트 배경에대한 지적을 받으셨어요) 저는 그래서 좋다 면접 끝났다 생각하고 착석을 했는데 착석한 이후로는 다른직무 괜찮냐, 과가 이 분야가 아닌데 왜 여기(이 부분은 오해여서 설명드렸습니다), 영어로 자기소개만 오고 다른 질문은 안오더라고요 옆에분은 이 활동 왜했냐, 이 전공 들었는데 주요개념 설명해라 이런 질문도 받고 질문수가 3,4개 차이가 나더라고요 혹시 현직자 분들이 보셨을때는 탈락의 시그널인가요....? 물론 면까몰이긴 하지만 복기할수록 pt를 정말 잘하고 답도 잘한거 같아서 마음이 복잡해서 질문 드립니다
Q. 5학년 졸업작품에 대해
안녕하세요 개강을 코앞에 두고 고민이 갑자기 많아져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포폴 준비하면서 졸업 작품 주제를 정하는데 포폴에 넣을 만한 작품 중에 규모가 크거나 뭔가 도면을 많이 뽑을 수 있을만한 정형적인 건물이나 모형을 넣을 수 있는게 없더라고요.. 컨셉이나 스토리텔링, 결과물은 괜찮은데 이게 건축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5학년때는 그동안 부족했던 디테일이나 모형을 잘해보자! 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리고 주제 고민을 하면서 정말 하고싶은게 생겼는데 끽해봐야 3-4층의 작은 규모 복합문화공간 정도가 될 것 같더라고요... 졸업전시를 보면 규모에서 압도되는 것들도 있다보니까 취업을 고려하면 너무 불리한 선택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생겼습니다 ㅠㅠ 어디에 취업하고싶은지가 안정해져서 드는 고민인 것 같기도 해요.. 대기업 축에 속하는 곳에 가려면 빌딩이나 핫한 데이터 센터 같은걸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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