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소재 4학년 막학기
안녕하세요 저는 신소재공학과 재학생이고 막학기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학점: 3.87/4.5 스펙은 학부연구생 1년으로 거의 없습니다.. 학교에서 수강한 수업들은 대부분 이차전지 관련이고, 학부연구생은 연료전지 관련한 내용으로 연구했습니다. 막학기에 전공 학점은 다 채웠고 필수교양 하나만 더 들으면 되는 상황인데, 1. 반도체 관련한 전공과목을 더 수강하여 반도체 관련 지식+학점을 더 올려본다 2. 교양만 1학점 듣고 교육, 자격증, 어학점수 등을 딴다 어떤것이 더 메리트가 있을까요?? 취업시에 최대한 다양한 산업군에 지원해보고자 해서 고민이 됩니다.
2025.07.22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취업시에는 어떤 과목을 이수를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보다는 전공평점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멘티분이 학점을 더 관리하기 좋은 과목을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저는 2번이 멘티분에게는 더 나은 스펙업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저도 막학기를 남겨뒀을 때 어떤 스펙을 쌓는 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지 정말 많이 고민했었어요. 실무에서 보면 반도체나 다른 소재 산업에 지원할 때 전공과목 몇 개를 추가로 듣는다고 해서 그 과목이 입사 후 평가에 직접적으로 큰 작용을 하진 않더라구요. 차라리 필수교양만 수강 마무리하면서 남는 시간에 실질적으로 취업에 바로 적용되는 자격증(예를 들어 산업안전기사, 화공기사, 품질 관련 자격증 등)이나 인턴 경험, 그리고 어학점수 같은 준비에 투자하는 게 나중에 지원할 수 있는 범위를 훨씬 넓혀주는 것 같아요. 실제 현업에서도 토익 점수나 특정 자격증을 기초 스펙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부분이 없다면 좀 아쉽게 보일 때가 많았습니다. 물론 혹시 본인이 반도체 회사 입사를 가장 1순위로 고려하는 중이라면 반도체 전공과목 한두 개 정도 들어두고 기본 개념 정도 잡아 두는 건 괜찮아요. 그렇지만 이미 신소재 전공 학점이 높고 이차전지, 연료전지 쪽 프로젝트 경험도 있으시니까 너무 과감하게 시간 투자해서 전공 추가보다는 교양 과목 이수 후 실무 능력과 자격, 어학점수 쪽을 보완해보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포스코 같은 대기업 공채에서도 요즘은 직무역량 기반 자기소개서, 면접 위주로 보기 때문에 어떤 과목을 이수했는지보다는 해당 분야에 대해 얼마나 실무 역량을 갖췄는지 실제 경험이나 자격증 등으로 보여주는 게 훨씬 어필됩니다. 취업 준비기간 동안 산업군별 지원 서류 미리 탐색해보고 시간 효율적으로 배분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막학기에는 반도체 관련 전공과목을 추가로 듣는 것보다 교양 1학점 이수 후 자격증, 어학, 실습 교육 등 실무역량과 스펙을 보강하는 것이 더 메리트가 있습니다. 신소재, 이차전지, 연료전지 경험이 이미 있으니 산업군 확장에는 어학점수(토익·오픽 등)나 기사, 실습교육, 자소서 차별화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반도체 산업은 전공 학점보다는 실제 실무역량, 어학 및 자격증 등 지원자만의 추가적 강점 어필이 더 효과적이라 평가됩니다. 수업보다는 그 시간에 최신 반도체 교육이나 단기 프로젝트, 인턴 준비, 자격증, 어학에 투자하는 것이 다양한 산업군에 지원할 때 경쟁력을 높여줍니다. 결론적으로 2번 방향을 추천하며, 현장 실무성+스펙을 조합해 취업 준비를 하시면 가장 효율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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