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입 면접 보실때 궁금한거 있으신가요? 라는 질문에 뭐라 대답하시나요?
회사에 대해 궁금한점이나 다른 궁금하신거 있으면 말하라는 질문에 뭐라고 답하시나요?
2024.10.09
답변 10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연봉,복지등빼고 궁금한점 물어보시면 되요 저같은경우에 팀의 구성, 저에게 기대하는점, 팀의 구체적업무등을 문의하였습니다.
- 펭펭귄이조아삼성SDI코부장 ∙ 채택률 76%
보통 마지막 질문으로 면접관들이 많이하는 말인데, 굳이 궁금한 점이 없는 경우 억지로 질문을 짜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궁금한점이 없으면 오늘 면접 너무 편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식의 말씀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저도 그런식으로 대부분 답변드린거 같아요 ㅎㅎ)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가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점 등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이 회사에 대해서 궁금한점 물어보시면 됩니다. 단순 복지나 연봉이 아닌 회사가 발전하고자하는 방향과 같이 어필할 수 있는 내용으로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평소에 궁금한 부분을 말하시면 됩니다. 면접이 끝날 때 마무리 멘트와 비슷한 말이라. 큰 의미를 두고, 답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해당 질문은 크게 의미 부여를 하실 필요는 없는 질문이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면접이 끝이 다 왔다는 일종의 시그널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면접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미로 생각하시면 되고 아무 질문도 안하시기 좀 그러시면 저 같은 경우에는 회사가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나 사업 방향에 대한 질문을 종종 했던 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회사에 대한 궁금한 부분, 지원한 직무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지원한 회사와 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연봉이 얼마냐, 처우/복지가 어떠냐 이런 부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즘 근래에 하는 주요 사업의 방향성이나 ~~회사의 이런점에 관심이 있는데 요즘도 하는지 같은 그런관심의 우회적 표현같은거 좋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저의 경우는 회사에서 중점적으로 하는 사업이나 최근 이슈에 대해 질문했었는데 관심있게 보시더라구요. 회사에 대해 관심도를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이미 평가는 앞선 질문에서 모두 끝났고 비즈니스 자리에서 지원자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뿐입니다. 즉,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전혀 없으니 차라리 질문이 없다고 인사를 건넨 뒤 마무리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앞선 질문에서 잘못 이야기한 것을 보완한다거나, 혹은 회사에 대한 로얄티를 언급할 수 있는 포부 정도를 다시 한 번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뭔가 인사이트 있어보이는 질문을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도 어렵지만) 가점을 받는게 아니므로 염려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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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견기업 입사 예정인데, 대기업 공고 지원을 계속할지 고민입니다
24살 공대 졸업생입니다. 현재 반도체 중견기업 취업이 확정되어 6월부터 출근 예정입니다. 입사 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있어, 5월에 올라온 대기업 공고에도 지원해볼지 고민 중입니다. 지원한다면 자동차, 방산 등 반도체 외 분야도 폭넓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아직 결과 발표가 나지 않은 곳도 2곳 정도 있어 추후 면접을 더 보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 공고나 남은 전형들은 보통 6~7월에 면접이 진행될 것 같은데, 입사 첫 달부터 반차나 연차를 쓰고 면접을 보러 다니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입사 직후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회사 내 평판이나 향후 커리어에 불리하게 작용할지도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지금 대기업 공고에 계속 지원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단 입사 후 적응한 뒤 9월 하반기 공채부터 다시 도전하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신입 초반 분위기를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취준 자존감 떨어짐
석사 예정이라 벌써 취준하진 않지만 취준 생각을 하니 막막하네요..현재 4학년이고 지거국 화학과입니다. 연구개발직 희망 중이라 할 만한 대외활동이 거의 없어보이긴 하는데 대외활동 해둔 것도 없고, 학점도 3.3 정도로 너무 낮고 정출연 인턴 같은 것도 안해보고.. 4학년에도 학점 다 채워들어서 여유도 없고 경력으로 따질거라곤 생명 복수전공, 학부연구생 1년이랑 석사가 끝이에요 대학 생활동안 한 거라곤 과학생회랑 그냥 노는 중앙동아리 부원 1년, 논문동아리 회장정도뿐이네요.. 정출연 인턴이나 타대학 방학 인턴 같은것도 스펙이 없으니 엄두가 안나요 영어 성적이나 자격증은 지금부터라도 올리면 된다지만 너무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해지고 막막하네요 스펙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원하는 생화학 분야 특성상 제 정도로는 대기업은 꿈도 안꾸고 중견이라도 가거나 공기업 연구직 가고싶은데... 다른 친구들 인스타 보면서 얘는 준비 잘해뒀겠지 나만큼 심한 사람은 없겠지 생각하며 너무 우울하네요..
Q. 진로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Y라인대학 건축공학전공 3학년(학점 3.9/4.3)이며, 현재 전기전자공학을 복수전공 중입니다. 28년 2월 졸업까지 2년의 시간이 남은 상태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대기업의 처우와 안정성을 보고 선택했지만, 복수전공 출신으로서 본전공생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는 않을지 고민이 큽니다. 현직자 멘토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합니다. 1.실제 삼성/SK 등 주요 대기업에 전기전자 복수전공자가 합격하는 사례가 흔한가요? 본전공생 대비 불이익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2.본전공생과 차별화하기 위해 남은 2년 동안 어떤 스펙을 쌓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3.아직 명확한 직무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제 상황에서 진입하기에 비교적 유리하거나 추천해주실 만한 분야가 있을까요? 기존에 생각했던건 전력관련쪽이지만 꼭 하고 싶은건 아닙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전략적으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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