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입 커리어 고민..
현재 쌓아온 직무에 맞는 규모 큰 중소기업과 KETI 계약직(1년) 그리고 직무와는 살짝 맞지 않은 중견기업을 합격한 상황입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인데요 중견기업 규모는 매출3000억에 직원 700명 수준입니다. 제가 원하는 직무는 열유체 기반 냉각 혹은 냉동공조쪽인데 중소와 KETI는 이 분야와 잘 맞는 직무입니다. 그러나 중견은 반도체 관련 직무라 고민입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2025.11.25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무조건 중견으로 가셔야 합니다. 중소기업에서의 경험은 그 인정의 정도가 낮으며, 정규직이 아니기 때문에 1년 후에는 다시 구직활동을 하셔야 한다라는 점이 있기 때문에 고민할 필요도 없이 중견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우선 본인의 원하는 직무와 얼마나 잘 맞는지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입 때부터 본인이 관심 있고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분야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니까요. KETI 계약직은 기간이 정해져 있지만 연구와 실무 경험 양쪽에서 전문성을 키우기 좋은 기회입니다. 중소기업 역시 본인의 열유체 냉각 냉동공조 분야와 연관 있어 실무 경험을 쌓는 데 유리할 거고요. 반면 매출 규모가 크고 직원 수도 많은 중견기업은 조금 다른 분야지만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 측면에서 매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는 직무 적합성을 우선 고려해서 원하는 분야에서 기본기를 다지는 편을 추천드려요. 물론 반도체 쪽 경험이 꼭 필요하다면 그쪽으로 가도 좋지만, 본인이 원하는 방향과 다르다면 신중히 결정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본인만의 전문성을 만드는 시기라서요. 원하는 분야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아 역량을 쌓으시고 이후에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만드는 게 최선일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열유체 기반 냉각·냉동공조 분야 커리어를 확실하게 원한다면 직무와 잘 맞는 중소기업 또는 KETI 1년 계약직 선택이 장기적으로 경력설계에 더 유리합니다. KETI는 연구 경험과 산업 연결성이 강해 추후 대기업·공기업·연구소 이직도 가능하니 1년 계약이라도 커리어 폭을 넓히는 데 효과적입니다. 중소기업은 실무 비중이 높고 성장 여지도 있으니 실질적 기술역량 키우기에 좋습니다. 중견기업(반도체 관련)은 현재 희망직무와 방향성이 어긋난다면 중장기 이직 과정에서 다시 경로수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장 원하는 커리어를 명확히 목표할 때는 중소+KETI 쪽에서 효율성과 커리어 연결성을 우선으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이 희망핰 직무로 커리어를 유지하시려면 중소기업 추천드립니다. 규모가 큰 편이라면 중소기업이라도 이직이 유리합니다. 그게 아닌 안정적인 것을 원하면 중견가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원하는 직무를 죽어도 하시겠다면 이직을 염두해두고, 직무가 맞는 중소기업이 났다고 봅니다. 그런데 직무 상관이 없다면 반도체 쪽이 훨씬 괜찮을 겁니다. 분야 자체의 연봉도 나중 갈 수록 차이가 많이 날테구요. 저라면 반도체 중견기업으로 갈 것 같네요.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라면, 이직을 하기 위해서는 직무가 핏한것을 가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어차피 중고신입이나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기 위해서는 직무가 핏한게 더 좋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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