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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 희망 연봉
필수로 적어서 내야 하는 경우 채용 포털 기준에 비해 높으면 디메릿이 있을까요? 희망 연봉이 객관적으로 높은 건 아닌데,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 연봉이 많이 낮은 편입니다.. 맞추어 적어야 할지 소신대로 적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2026.06.01
답변 7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신입 채용에서 기업의 내부 연봉 테이블보다 너무 높은 희망 연봉을 기재하면 예산 범위를 벗어나는 지원자로 분류되어 서류 전형에서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쌓은 역량을 발휘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회사의 규모와 업계 평균 연봉 수준을 먼저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연봉 수준이 낮은 편이라면 본인의 소신만을 고집하기보다 채용 포털의 평균치나 내규에 따름으로 적어 단계를 넘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단 서류와 면접 전형을 통과한 뒤 최종 합격 조율 단계에서 본인의 직무 잠재력을 바탕으로 협상하는 방식이 훨씬 현명한 전략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냥 회사내규로적는게 가장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단순 참고용이지 그대로 주는 것도 아니라서 크게 의미두지 마시고 인터넷에 나온대로 평균적으로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입의 희망연봉은 생각보다 큰 영향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신입은 대부분 회사 내규 테이블로 연봉이 정해져 있어서, 지원자가 적은 숫자 하나로 합불이 갈리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기업 평균보다 너무 높게 쓰면 “회사 연봉 수준을 잘 모르나?” 정도 인상은 줄 수 있어서, 보통은 채용공고 기준 또는 잡플래닛·블라인드 기준 범위 안에서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질문자님처럼 회사 연봉이 낮은 편이라면 너무 낮춰서 쓰기보다는 “회사 내규에 따름”이 가능하면 가장 무난합니다. 꼭 숫자를 써야 한다면 시장 평균 수준에서 약간 보수적으로 적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너무 낮게 적으면 오히려 본인 가치를 낮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입은 보통 희망연봉 자체보다 “회사 연봉 테이블과 너무 동떨어져 있는지”를 더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객관적으로 과한 수준이 아니라면 큰 디메리트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지원 회사 평균보다 꽤 높게 적으면 “연봉 미스매치로 오래 안 다닐 사람인가?” 정도는 고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낮춰 적기보다는 회사 범위에 어느 정도 맞추되 협의 가능하다는 느낌으로 작성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신입은 희망연봉보다 직무 적합성과 조직 적응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HHSHKALG전자코과장 ∙ 채택률 58%
경력이아니라면 원하는 연봉을 그대로 적는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어차피 신입 연봉은 멘티님이 얼마를 기재를 하던 해당 회사의 연봉 테이블에 맞춰서 배정을 하게 됩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 연봉 보다 높게 기재를 하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기업에서 부담스러워서 채용을 꺼려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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