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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금융권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어학 성적 관련)
안녕하세요 금융권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제가 현재 토익 755점, 토익스피킹 AL 성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융공기업, 은행, 카드사 등등 금융권을 타깃으로 지원서를 쓰고 있는데, 여기서 토익을 800으로 맞추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필기준비에 들어가는 게 나을까요?
2024.09.13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닙니다. 스피킹이 있으시기 때문에 별도로 토익을 준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개를 모두 기재를 하더라도 점수가 더 높은 하나만 인정이 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토익 제출이 필수가 아니라면 스피킹만 적으시면 되기에 굳이 더 올리실 필요없습니다. 토스 AL이면 충분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jjob_master대한유화코대리 ∙ 채택률 72%
금융권이시라면 800 이상을 맞추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면접 전에 자소서에서 지원자의 전문지식은 학점, 자격증, 영어점수로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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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 직장 직무 고민 중 입니다... (QC or 시퀀싱쪽)
저는 25년도에 미생물학과 졸업 후 현재는 취직을 위해 이곳 저곳 다 이력서를 넣고 있는 26살 취준생입니다! 신생실험실에서 학부연구생을 2년 정도 해와서 기본적인 잡무(엑셀, 한글, 공문서 작성, 연구 계획서)는 거진 다 해봤고, 실험은 미생물 동정으로 주로 시퀀싱 쪽을 많이 해왔으나, 여러 구직 사이트 보면 시퀀싱 보다는 미생물 QC 쪽으로 사람을 많이 뽑더라고요... 미생물학과기에 기본적으로 미생물을 다루는 것은 해왔으나 HPLC 같은 기기 경험은 선배 옆에서 눈으로 몇 번 본 게 끝인지라 관련 경험 어필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QC와 시퀀싱(분자생물학 분야)쪽으로 다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아무래도 학부연 때 해온 실험 대부분이 시퀀싱 쪽이라 1차 합 한 건 시퀀싱 분야 뿐이네요... 먼훗날 이직을 생각한다면 일자리가 좀 더 많은 QC를 첫 직장으로 잡는 게 그래도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백기를 가질 바엔 시퀀싱 직종으로 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Q. 컨설팅회사 경력
안녕하세요. 첫직장 1년 2개월정도 다니다가 퇴직하고 국비훈련받고 다시 이번년도 2월에 컨설팅회사 입사해서 3개월인턴하고 5월에 정직원전환한 31살 남자입니다. 처음 공고를 봤을때 정규직인거랑 다르게 계약서에 기간이 1년 명시되어있고 월급도 원천징수에 기본급100에 나머지를 기타소득인지 사업소득으로 치는 이상한구조더라구요. 계약서사인할때는 계약직 취급을 받는지 모르고 사인했는데 나중에 고용센터 상담사를 통해 알고보니 계약직이라해서요 저에게 유리하게 굴어야되는 시점인데 회사에서 팀플하는법, 제안서나 보고서 작성하는법, 계약서류 준비 이런거는 배우고 있어서 지금까지 버티고있는데 의욕이 생기지 않으니 업무도 많은데 못 따라가겠고 혼만 나서 힘이 많이 드네요. 이것때문에 동료들과도 잘 못 어울리게되서 회사생활 자체가 힘들어지고요 퇴사를 해도 되게 애매한 경력인데 고용인 입장에서 어떻게 볼까요? 프로젝트진행한거로 경험인정은 될지, 아니면 몇개월더 다니면 변하는게있을지 궁금합니다.
Q. 자소서_인턴
현재 전력전자분야의 회사에서 실습생 신분으로 6개월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오자마자 독서실 인턴이 되어버렸어요. 와서 주요하게 한 건 회로관련 프로그래밍이였습니다. 순수 파이썬 프로그래밍이라 전공 관련도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분야는 전기설비, 행정 쪽으로 바뀌었는데 그럼 이 실습생활은 거의 한 게 없으니 자소서에 안 쓰는 것이 맞는 거겠죠? 다른분들과 잘 지내지도 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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