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대위 전역예정인 취준생인데, 직무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위 중간급정도로 근무하다가 전역하는 31살입니다. 원래도 전역생각이 있어서 공부는 꾸준히했었는데요, 직무 일관성을 가져갔어야하는데, 너무 중구난방이여서 걱정이됩니다. 1. 스펙 군생활 중 프로젝트 경험 공학석사(직무 관련 X, 논문 수준 낮아 이분야는 취업 어려울듯) 토스 AL / 토익 905 정보처리산업기사, 한능검 2. 계획 방산 4대 대기업(주력): 군생활 중 IPS 직무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 활용해서 중고신입 느낌으로 지원 다른 대기업/중견: 경험삼아&혹시 모르니 중소기업: 채용기간이 짧아서 전역 직전은 되어야 쓸 회사가 나올듯 3. 고민 - 방산 대기업이 안된다면 새로 시작해야할텐데 직무를 어떻게 정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 성향상 고민이 되는 영업 직무로 작은 방산회사에서 1년정도 경험을 쌓고, 중고신입 지원할까하는데, 고민이 되는건 나이랑, 일상대화가 되는 정도의 영어로 취업이 가능할지도 고민이네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 고민올립니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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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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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과 군 경험은 방산 IPS 직무 지원에 적합합니다. 대기업이 어렵다면 소규모 방산사 영업도 경력 축적용으로 나쁘지 않지만, 나이와 영어 수준을 고려하면 너무 경쟁적인 직무는 피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우선 중고신입으로 IPS/기술 직무에 집중하며, 영어는 실무 커뮤니케이션 수준으로 준비하고, 이후 기회가 생기면 직무 전환을 고려하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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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중구난방이 아니라 방향만 정리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상태입니다. 핵심은 IPS 기반으로 방산 직무에 스토리를 맞추는 것입니다. 군 경험은 일반 지원자 대비 확실한 강점이기 때문에 이를 살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방산이 안될 경우 영업으로 가는 선택은 가능하지만, 이후 다시 기술 직무로 돌아오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차선 전략도 품질 정비 지원 기술기획처럼 기술 기반 직무로 가져가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나이는 방산에서는 큰 약점이 아니고, 영어도 토스 AL이면 충분한 수준입니다. 지금은 새로운 길을 찾기보다 기존 경험을 한 방향으로 묶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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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방향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IPS 경험과 정보처리산업기사는 방산 보안 계열 직무와 연결성이 높아 중고신입 전략도 현실적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대기업만 고집하기보다 중견이나 협력사에서 1년 실무 경험을 쌓고 올라가는 전략이 더 안정적입니다. 영업 직무는 성향이 맞지 않다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보안 시스템 운영, 정보보안, 네트워크 관련 직무로 일관성을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는 큰 문제가 아니며 중요한 것은 직무 스토리입니다. 지금까지 경험을 한 방향으로 정리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크게 높입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방산대기업으로 무조건 시작하셔야합니다. 그래야지 조금이라도 경력인정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IPS직무는 제가다니는 현대로템이나 한화에어로나 ,LIG넥스원에서 뽑는직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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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톨릭대학교면 바이오계열 취업시장에서 어느정도인가요?
가톨릭대학교 의생명과학과 재학생입니다. 학부를 졸업하고 대학원도 자대 생명분야쪽으로 갈 생각입니다. 가톨릭대학교 학사 및 석사는 바이오계열 취업시장에서 어느정도인가요? 대학원을 더 높은 학교로 가는 것이 낫나요
Q. 기업들이 경영학과 졸업생에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본인은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다. 최근 취업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어떤 역량을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 대학에서 경영학 관련 지식을 학습하고 있으나, 실제 기업이 경영학과 졸업생에게 요구하는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기 어렵다. 특히 자격증, 어학 능력, 인턴십 경험 등 다양한 준비 요소 가운데 무엇을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또한 대학 생활 동안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효과적으로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다. 따라서 기업들이 경영학과 졸업생에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은 무엇인지 알고 싶다.
Q. 수습 기간 후 퇴사한 경우, 경력 기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규직으로 입사했지만, 수습 기간(3개월) 동안 업무를 경험해보니 직무가 제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상사와 충분히 논의한 끝에 수습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해당 경험을 경력으로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만약 작성한다면 인턴, 정규직, 수습사 등 어떤 방식으로 기입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더불어, 이직 사유를 어떤 식으로 남기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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