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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반도체 엔지니어에 관심 많아 여쭈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4살(만32살)인 세루루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1지망으로 삼전 또는 하이닉스 Maint에 가고 싶지만 현재 나이가 있어서... 가능하렴지 모르겠습니다만 가장 가고싶습니다 그리고 2지망으로는 TEL이나 AMAT로 가고싶습니다 저의 스펙은 학위: 사이버대 재학중 전지전자공학(올해 8월 졸업목표) 학점: 현 4.32/4.5 전문대: 항공전문대 (졸업) 학점 3.5/4.5 경력: 삼성전자 계열사 중소기업 반도체엔지니어 (1년 6개월) 재직중 (AMAT ETCH BM업무) 해군항공기체정비 단기하사 4년 복무 중소기업 제조업 2년근무 자격증: 항공정비사,A320F RATING,소방안전관리자2급, 항공기관기능사 어학: 현재 TOEIC SPEAKING 준비중... 현재 재직중인 사내 올해의 MVP 받은 이력 있음 이렇게 인데 혹시 가능하려나요...?
2025.01.09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경력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는 나이가 있으시더라도 가능하다 생각이 됩니다. 신입으로는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하시는 건 맞지만, 경력직으로 지원을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 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체경력이 3.6년이나 되어서 저는 이를 자소서에 잘 녹여낸다면 승산이 있다 생각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력이 있기 때문에 삼성이나 하이닉스 메인트 직무와 장비사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쌩신입이 아닌 경력이 있는 상태라 충분히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신입은 나이가 있어 어려워보이고 현 직장에서 조금 더 다니시고 경력을 노려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rreinheart우양포토닉스코부장 ∙ 채택률 52%
나이가 많고 스펙이 조금 부족하여 메인트 되기에는 많이 힘들어 보이십니다..
- 엔엔지니어멘토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81%
안녕하세요. 메인트 직군에서 기대하는 부분은 엄청난 스펙이나 경험을 요구한다보다도 정말 사람보고 뽑는다 라는게 강한게 있습니다. 성실성이라던지, 문제 해결을 하고자하는 의지라던지, 생각하는 방법, 이런 사람의 가치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어필하는 방향으로 해보신다면, 다소다른 분야의 스펙이라도 큰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존에 공백기가 아닌 경력이라서 회사에서 판단하기 나름으로 보이고 스펙적으로는 항공쪽 스펙이라 반도체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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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산관리 질문
코멘토에서 다음과 같은 조언을 보았습니다. " 생산관리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율 관리입니다. 어떻게 수율 관리를 잘 하는지가 가장중요한 지표입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서 어떻게 수율관리를 하는지 먼저 직무구체성을 파악해주시는게 맞습니다. " 수율 관리라는 것이 생소해서, 조언의 방향성대로 준비&공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면 좋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건설사 전기 직무 스펙 관련
안녕하세요. 건설사 전기직무를 목표로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스펙은 전기기사, 전력계통 공모전 입상 1회, OPIc IM2, 학점 3.54(중앙대), KOPIA 플랜트 교육, 3조2교대 클린룸 공장 알바 경험있습니다. 현재 토익스피킹 AL과 전기공사기사 실기를 준비 중입니다. 1. 개인적으로는 플랜트 전기 설계에 관심이 있으나, 현 스펙으로 바로 설계 직무 진입이 쉽지 않을 것 같아, 플랜트 시공 또는 주택(건축) 전기 시공 중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2.직무 경험에 대한 고민입니다. 최근 직무 경험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이번에 올라온 삼성물산 하이테크 건설현장 시공보조 계약직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는 것과, 중소기업 전기 설계 업체에 취업해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고민입니다. (중견 설계 업체 인턴 경험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관련 공고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Q. 인턴 잡무도 도움이 될까요?
저는 현재 진로를 기획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데이터쪽이고 인턴 경험은 1번있는데 진로와 핏하진 않습니다. 그러다가 3개월 인턴 합격했는데 입사를 고민 중입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 뭐든 도움이 언젠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서탈만 하는 중이라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 싶어요 - 공백기 줄어듦 - 업계에서 인지도 있는 회사(해당 업계에 무조건 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기획+데이터사이언스가 분야보단 기술이 더 집증되는 직무라 생각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거 같기도 합니다..) 단점 - 기사 자격증 준비기간과 겹침 - 생각치 못한 업계 회사(기획 일을 하고 싶긴 한데 완전 생각지 못했던 분야라.. 그렇다고 현재 관심있는 업계가 있는 건 아닙니다) - 하는 일이 잡일 느낌(이미 잡일 인턴 경험이 하나 있는데 또 해야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ㅠ) - 집에서 거리가 멈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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