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법전공자입니다. 공기업준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올해 나이 32살이고 법학박사 수료까지 한 상태입니다. 경력이라 해봤자.. 국가 r&d 프로젝트 1년 정도가 다이고 사실상 무경력입니다. 학교는 지방대에 행정법전공이고, 지금 토스7, 한국사 1급 있습니다. 공기업 준비해도 괜찮은지 자신감이 좀 없달까요. 무슨 직열을 준비해야할지도 막막합니다. 팁을 좀 얻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2025.07.07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법학 박사 수료와 자격을 바탕으로 공기업 준비는 충분히 도전할 만합니다. 법전공자는 공기업 사무직(법무, 준법감시, 행정 등)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으며, 특히 법률 해석력과 행정법 지식이 요구되는 직렬에 지원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이미 한국사 1급, 토스 7급 등 기본 스펙을 갖추셨으니, 추가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 준비, 그리고 각 공기업별 가산점 자격증을 확인해 맞춤 준비를 권장드립니다. 지원할 공기업 리스트를 미리 정하고, 최근 1~2년간 채용공고와 직무기술서를 분석해 본인 전공과 맞는 직렬(예: 법무, 행정, 준법감시, 정책기획 등)을 타깃으로 삼으세요. 실무경력이 부족하더라도, 국가 R&D 프로젝트 경험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어필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멘티님께서는 전공과 자격을 살려 법무, 준법감시, 행정, 정책기획 등 사무직 계열을 중심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 SSkfhdis중소기업유통센터코대리 ∙ 채택률 56%
공기업은 서류는 적부여부만 보는 경우가많고, 필기시험만 잘 본다면, 면접 및 입사가 가능합니다. 한국사와 토스가 있기때문에 기본요건은 충족하고 계십니다. 법전공자라면 법학을 전공시험으로 보는 공기업을 선택하셔서, 시험준비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NCS를 준비를 하셔야 하는데, 베이스를 다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인강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기업은 NCS가 지배적이기 때문에 이를 꼭 제대로 준비하시기 바라며, 가산이 되는 한국사 한자 등의 자격증도 취득하시기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가고자하는 공기업들 이전채용공고참조하시어 가산되는자격증 및 어학점수확보미리하시고 이후 NCS 및 전공시험올인하세요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토스 7이 있으니 컴활 취득해서 가산점 확보 하시는게 좋습니다. 법무직, 감사직, 일반행정직, 정책기획,전략기획등의 직무에 도전을 하시면 되겠고 기업마다 시험이 다르기 때문에 NCS 에 전공과목에 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후 협의 연봉과 공고 내용이 다른 경우
면접을 보고 왔고 협상 끝에 연봉을 결정을 했는데요, 제가 면접 보러가기 전 날에 다른 채용공고 사이트에 100만원 높은 연봉으로 공고가 올라와 있었더라고요. 제가 본 채용공고에는 위의 채용공고보다 400만원 가량 낮은 수준으로 올라와있었습니다. 그래서 300만원 정도 협의를 해서 올린건데, 회사 찾아보다가 우연히 보니 제 협의 연봉보다 100만원 높게 올라온 공고를 본 그런 상태입니다. 새로 올라온 공고의 경우 경력 2년 이하라는 조건이 있기는 했습니다. 저는 경력이 없는 상태고, 같은 포지션을 채용하는 공고이긴합니다. 이 경우, 입사 제의를 받으면 100만원에 대해 언급을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이미 결정된 연봉으로 가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Q. 지방근무 가능
안녕하세요. 인서울 대학을 나와 충북에 본가가 있습니다. 특히 경남, 경북쪽 면접에서 지방근무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가능하고, 적응을 잘 한다는 어필을 했습니다. (교환학생 경험, 수도권의 많은 인구가 오히려 살기에는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상도에 연고가 있는 분들이 2차에 많이 가더라고요.. 혹시 조금 더 절실하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Q. 아이쓰리시스템 채용 시험
안녕하세요. 아이쓰리시스템 입사시험 관련해서 음...솔직히 자료도 없고 후기를 보면 그냥 상식이라는 사람도 있고 수능 이후로 가장 빡센 시험이였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중요하다고 하고 누구는 면접이 더 중요하다고 하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GSAT 준비했던 것들 믿고 따로 준비 없이 갈까 하는데. 솔직히 4일 남아서 준비해도 큰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막막하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