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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지상직에 관심이 생긴 어문계열 학생입니다.

나영_*

안녕하세요 공항 지상직에 관심이 생긴 어문계열 학생입니다. 현재 영어영문학과 재학 중이고, 무역 복수전공 하고 있는 데... 공항 지상직 근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현재 3학년이고, 토익은 860점인데, 2년이 지나 다시 갱신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 2외국어로 일본어를 할지 중국어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일본어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언어를 할 거면 어려워도 중국어를 하는 것이 메리트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컴활 2급 취득 후 꾸준히 제 2 외국어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국내 지상직의 경우, 영어와 제 2외국어의 경우 어떤 언어를 더 우대하나요? 일본 공항에 근무할 경우, 일본어 공부하는 게 더 좋을까요? 중국어는 주로 어디에서 많이 쓰이고 어떤 메리트가 있나요? 모든 답변 감사합니다! +지방일반국립대학교 출신입니다.


2024.06.25

답변 2

  • 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
    코전무 ∙ 채택률 100%

    사실 일본어든 중국어든 제2외국어에도 능통하다는 것 자체가 메리트여서 어느것을 취득하셔도 무방합니다. :) 일본 공항에 근무하실 경우에는 당연히 일본어가 우대되고, 중국어의 경우에는 중국쪽으로 취항하시는 노선 가실 때 유리합니다.

    2024.06.26


  • 메가리카노LX판토스
    코차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영어 외 다른 외국어 가능할 경우 충분한 경쟁력이 되기에 증빙 가능한 점수 획득이 유리한 언어 선택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일본어로 고득점이 가능할 경우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며 꼭 좋은 결과로 보답받으시면 좋겠습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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