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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직무선택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응용화학과에서 의생명융합공학과로 전과 후 졸업한 졸업생입니다. 막연히 홍보나 기획쪽으로 일반행정 사무직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막상 취업시장을 보니 전혀 관련 경험이나 스펙도 전혀 없고 학교도 인서울라인에 비하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막막해졌습니다. 학점도 그렇게 높지 않고요. 또한 공기업을 가고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같은 일반행정직계열으로요) NCS 공부나 전공공부(경영, 경제 등) 시간이나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기도 하고 공기업 준비했다가 사기업으로 틀기엔 힘들다는 얘기도 많아 고민입니다. 직무를 어떻게 설정하면 좋을지, 이렇게 막연히 일반행정직을 가고싶다는 생각만으로 직무를 틀었을 때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이여서 질문드립니다.
2026.02.02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우선 직무를 막연히 ‘일반행정’으로 설정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좁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홍보/기획 쪽이면 사내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지원, 콘텐츠 제작, 또는 공공기관 PR팀 등을 목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전공과 스펙이 부족하더라도 실무 연관 경험·역량을 보여주는 프로젝트, 인턴, 공모전, 온라인 교육 이수 등으로 보완 가능합니다. 공기업 일반행정직을 목표로 한다면 NCS와 기본 행정·경영·경제 지식은 필수지만, 준비 난이도를 고려해 사기업 지원과 병행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핵심은 관심 직무를 좁히고, 관련 경험·역량을 단계적으로 쌓는 것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직무설정 일반 행정직 목표 > 공기업 / 공공기관 행정 기획 , 사기업에서는 사무관리직 스펙 부족시 실무 경험, 인턴 공모전으로 보완 준비 포인트 NCS 기본 + 행정 / 기획 관련 지식 문서작성, 엑셀,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조 공기업 준비 후 사기업 전환 가능성 낮으니, 복수 대비 전략 필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전공과 무관한 사기업 기획 직무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으니 현실적으로 전공을 살리면서 사무 업무를 할 수 있는 제약 바이오 회사의 구매나 영업지원 혹은 품질보증 직무로 목표를 수정하세요. 완전한 문과 직무를 원하신다면 학교와 학점을 보지 않는 공기업 사무직이 유일한 답이니 NCS 공부를 지금 바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애매하게 양쪽을 걸치기보다 멘티님의 이공계 배경지식이 가산점이 되는 산업군의 관리직으로 지원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지금 당장 토익과 컴활 같은 기본 자격증을 갖추고 제약회사 채용공고의 경영지원 파트를 집중적으로 공략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이 전무한 상태에서 사기업 도전도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드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공 무관인 영업 등이라도 1년 정도 걸릴 것이고, 전공을 살리는 방향으로 한다면 2년 이상은 걸릴 것 입니다. 사기업으로 가실 생각이시라면 현실적으로 대학원 진학 후 석사 학위과정을 밞으면서 부족한 스펙을 채우시고, 대학원 졸업 후 사회 진출을 하는 방향이 현실적으로 보여집니다. 이 경우, 되도록이면 대학원 진학을 빨리 결정지으시고, 왠만해서는 어떻게든 취업이 되서 밥 벌어 먹는데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적어도 멘티님이 투자한 만큼 돌아오는 안정적인 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기업은 다른 사람들은 실패 시를 생각해서 최소한의 스펙을 채우는 편입니다. 그런데 글을 보아서는 그러한 보험도 안 들어놓으셨네요. 그러면 공기업 실패 시 리스크는 매우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백기가 더 길어진 상태에서 무스펙으로 취업을 해야 되니... 그러다가 인생 망으로 간 사람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멘티님 본인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분석을 해 보세요. 내가 충분히 공기업에 취업을 하는데 독하게 마음먹고 도전을 해서 달성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혹여 실패를 하더라도 후회를 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실패 시 발생되는 일련의 상황들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는지. 그게 아니라면 공기업은 포기하시고, 좀더 안정적인 취업 루트인 사기업 쪽을 생각하시면 되고, 사기업 재직하시면서 공기업을 준비하셔도 될 겁니다. 그럴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공기업에 도전을 하시면 되는 것이구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학 점수를 많이 올리셔서 해외영업을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공계 산업군에서는 영업을 이공계생이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멘티분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공기업 일반행정직을 지속적으로 준비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만약 본인께서 사기업을 준비하실 경우 스펙이 전무하고 학벌, 학점 등의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불리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또한 본인의 주전공을 살려 사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직무 또한 전자공학/기계공학 등에 비해 제한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따라서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는 공기업의 일반행정직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최선이라고 판단되며, 공기업 서류 전형 가점 요소(토익, 토스/오픽, 컴활, 한국사)를 사전에 준비해두신 이후 NCS 필기 전형, 면접 전형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해두시기 바라겠습니다 * NCS 필기 전형의 경우 해커스, 에듀윌 등 주요 공기업 전문 사이트에서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실 경우 학습 효율이 증대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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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정자가 정해진 면접
화요일에 면접이 있어 준비하다가 회사에 이미 내정자들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추천채용이라 소규모 지원자(5명 미만이라 들었습니다.)로 구성되어 있고요. 알게 된 이상 면접 준비한다고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첫 면접이라 긴장되었습니다만 소식 듣고 더 이상 준비하고 면접 보러 가는 게 맞나 고민이 됩니다. 전 혹시 모를 스페어 역할로 가는 거고요. 그리고 내정자분들이 저보다 더 뛰어난 스펙을 가지신 것도 맞아 더 고민이 듭니다.
Q. 영어
제가 영어 공부를 그동안 아예 안 하다시피 해서 현재 고3인데 모고 성적이 5,6뜹니다. 자신 있는 문제 유형은 하나도 없고 남들은 하나 틀리면 오열하는 듣기 문제도 저는 3~4개정도 틀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 안에 모고 문제 전부 다 풀지도 못 하고 어려운 문제는 손도 못 댑니다. 지금 국어랑 수학만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하고 있다가 영어를 혼자 해보려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강의는 생전 한 번도 안 봐봤지만 ebs보면서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단어, 해석이 문제인 것 같은데 국어, 수학이 좀 뒤쳐지더라도 매일매일 단어 외우는 루틴을 추가해야하겠죠? 아니면 혼자 하지 말고 학원을 다녀야하나 고민입니다. 목표 등급은 3등급입니다.
Q. 인하우스 vs 광고대행사
우선 저의 최종 목표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인하우스 마케터입니다. 광고대행사 인턴을 하다보니 현실을 깨달아서 평생 할 수 없는 직종 같아서요 ..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다보니, 인하우스는 마냥 뚫기 어려운 벽처럼 보여집니다. 결국 광고대행사에서 경력을 쌓고, 이직 하는 게 나을까요? 지금도 광고대행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중입니다. 총 세가지 갈래로 고민이 듭니다. 여기서 정규직 전환이 된다면 경력을 쌓을지, 혹은 회사다니면서 힘들더라도 이직 준비를 할지, 계약 끝나고 본격적으로 공채 준비를 할지 고민이 되네요 ++ 추가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넣기는 현실적으로나 보안 상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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