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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중경외시 라인 4학년 재학 중이고 막학기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25살이고 자격증은 컴활 1급, 투운사, 재경관리사, 신분사, 한국사자격능력 고급 있습니다. 영어는 토스 ih입니다. 증권사 사무보조와 금융공기업 알바한 경험있습니다. 금공과 사기업 재무팀을 희망하고 있는데 한 학기를 휴학하고 신보 인턴을 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남은 학점이 꽤 많아서 이것도 부담되고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6.03.06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신보에서 인턴 경험을 쌓아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분야와 관련된 인턴 등 현업 경력사항을 쌓으실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본인의 나이(25살)가 아직 어린 관계로 취업 나이에 대한 제약사항이 없는 편이므로 1학기를 휴학해도 취업 나이에 있어서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금융공기업과 기업 재무 직무 모두 지원 가능한 기본 준비는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금융권은 실제 인턴 경험이 서류 경쟁력에 큰 영향을 주는 편이라 신보 인턴 기회가 있다면 휴학 후 경험을 쌓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입니다. 특히 신용보증기금 인턴은 금융공기업 지원 시 직무 연관성이 높고 서류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남은 학점이 많다면 오히려 휴학 후 인턴을 경험하고 이후 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는 흐름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단순 스펙보다 금융기관 실무 경험이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에 기회가 확정된 인턴이라면 경험을 쌓는 방향을 더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을 보면 금융권 준비 방향은 충분히 잘 잡혀 있습니다. 자격증 구성도 재무 직무나 금융공기업 준비에 필요한 기본 스펙은 갖춘 상태입니다. 이 상황이라면 신보 인턴은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입니다. 특히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실제 금융기관 인턴 경험은 서류와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남은 학점이 많다면 졸업이 너무 늦어지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휴학 후 인턴을 하는 것보다 학기와 병행 가능한 인턴인지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병행이 어렵다면 신보 인턴 경험은 금융권 진로에 분명 도움이 되는 경험이라 한 학기 투자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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