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전관리자
이제 막 대학교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채용 공고를 찾다보니(제조업) 너무 경력쪽으로만 뽑는듯 하여 질문 드립니다. 주변 선배들 말로는 안전은 특히 경력 없으면 안된다고 해서 경력부터 쌓으려고 합니다. 1. 제조업 안전관리자가 되고 싶은데 상대적으로 TO 가 많은 건설쪽 안전관리자를 하고 이직을 시도해도 경력으로 인정을 해주는지 ? 1-1 . 화학공학과 졸업했는데 건설 현장에 취업이 가능한지 ? (산안기, 위험물, 대기환경 소지) 2. 아예 중소기업은 중견, 대기업에서 경력 취급을 안해준다고 들었는데, 이 말이 맞는지 궁급합니다 요즘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2024.09.11
답변 5
츄멘토영남대학교의료원코차장 ∙ 채택률 63%건설쪽은 건축/토목 전공자만 대놓고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위험물 관련된 채용이 있기도 합니다. 직종을 조금만 틀어보신다면.. 5성급 호텔 같은 곳도 위험물관리사를 채용하기도 합니다(+기본적 전기)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1. 건설쪽에서 제조업으로 넘어온 친구가 있었는데 경력을 인정해준다고 합니다. 2. 관련 자격증이 있으니까 저는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3. 중소기업 경력을 인정해준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인정해주지 않고, 0.5 정도 인정 해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건설쪽 안전관리가 티오는 많기에 우선 건설쪽 하다가 제조업 이직 가능합니다. 2.화학공학과는 안전뿐만 아니라 취업에 유리합니다. 화학물질을 다루는것도 안전 요소중 하나 입니다. 3.네 중소는 가치가 많이 높지 않습니다. 학벌이나 학점이 안좋은데 대기업 해달라는것과 같은 논리 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이직을 할때에는 직무연결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산업군이 다르다면 이직을 하기에 힘듭니다. 화공이라면 플랜트 등 해당 사업의 안전관리자는 가능하다 사료가 되며 중소는 인정을 잘 받기가 힘들어 최소 중견을 추천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1. 건설쪽도 안전 경력인정해줍니다. 1-1. 관련 자격증들만 있으면 얼마든지요. 2. 중소도 경력당연히 인정되지만 100프로는 안해줍니다(보통 80프로정도만)
함께 읽은 질문
Q.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에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일단 저는 여자이고 지거국 기계공학부를 졸업했고 학점은 4.2/4.5입니다. 현재 스펙은 토익 835점 일반기계기사,공조냉동기계기사 sqld, 컴활1급 정도입니다. 현재 대학병원이나 대학교의 행정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거주지와의 근접성과 주변의 인정, 기술직에 비해 편하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학점도 나쁘지 않을 편이라 전공을 살리지 않는 선택이 맞는지 계속 고민됩니다. 또한 기계 쪽으로 스펙을 맞춰왔기 때문에 행정직 지원에 작성할 스펙이나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정리하자면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 상황에서 행정직을 목표로 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 2. 행정직을 목표로 한다면 추가로 준비하면 좋은 자격증이나 경험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편하게 말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역검 성향분석 실수
다른사람이 보는 나에서 터치가 잘못되어 '화를 잘낸다'에서 그런편이다가 눌러졌네요.. 하필이면 그질문에.. 이 하나로 당락이 결정될까요? 그리고 또 면접보다가 너무 간절한 마음에 잘부탁드립니다. 하고 고개를 숙였는데 이것도 AI가 안좋게 생각할까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Q. 첫단추 단단히 잘못 끼운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4일차 28살 남자입니다. 작년 인턴수료하고 취준 6개월차만에 매출 500억대 중소 기업 입사했는데... 회사분위기가 너무 어수선한거 같습니다. 일단 인사 총무 직무인데, 인사팀장이 없어 업무분담 및 인수인계가 안되어 4일내내 한거라고는 회사사람들 이름 외우기+회사견학+ 인사팀내 유일한 동료에게 간단한 급여 연차 등 업무 인수인계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업계 상위 중견 대기업도 아니어도 알만한 사람들은 알만한 기업인데, 이정도로 체계가 없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인사팀장님은 다음주에 면접 있다고 둗긴 하였는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학벌이 안좋단 이유로 조급한 마음에 들어온거 같아 후회가 막심한 상황입니다. 뉴스에서나 보던 체계없는 중소기업실상을 몸소 겪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