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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전관리자 커리어 방향 설정 고민
지방4년제 기계공학과 졸업 나이 25(만24) 자격증 : 산안기, 위산기, 2급 소방안전관리, 인간공학기사 어학 : 토스 IH 현재 도급순위 30위권 시공사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 10개월 가량 pjt로 근무하고 있는데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짜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전공 생각하면 중소기업 제조업 안전관리로 눈을 돌려봐야 할지.. 안전으로 쭉 가고 싶어서 ㅎㅇㄷ 야간대학으로 안전공학 입학 예정인데 괜찮은 선택일지도 헷갈립니다. 제가 배치받은 현장이 초기현장부터 시작해서 현장 마무리 하면 한 현장을 다 뛰어본 셈이라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장 끝나는 시기(28년) 대학원 졸업시기랑 겹쳐서 28살에 두 과정이 끝날 것 같은데 이 나이가 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뭘까요? 미리 방향 잡고 가야 앞으로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 질문합니다. 제가 원하는 방향은 대기업 건설사나 제조업 안전관리자 희망합니다.
2025.12.22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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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선택과 경력 방향은 전혀 흔들릴 필요가 없는 좋은 흐름입니다. 대형 시공사 현장에서 초기부터 마무리까지 경험하는 것은 안전관리 커리어에서 매우 큰 자산이며, 제조업 지원 시에도 현장 리스크 관리·법규 대응 경험으로 충분히 인정받습니다. 안전으로 쭉 가고 싶다면 야간대 안전공학 진학도 전략적으로 맞는 선택이고, 28살에 현장 경력+석사급 학력 조합이면 결코 늦지 않습니다. 다만 건설·제조 중 하나를 미리 정해 해당 산업의 법규, 사고 사례, 관리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정리해 두는 게 중요합니다. 현장 종료 전까지는 대형사 기준에 맞는 안전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이후 대기업 안전관리 중고신입을 노리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코코끼리끼리3한국쓰리엠코대리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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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기업 건설, 외국계 제조기업 안전관리자로 근무하는 멘토입니다. 이에 대해 적절히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거 같아 안내드립니다. 1. 대기업 안전관리자로 전직 희망 1.1 NEBOSH 자격 취득 NEBOSH 자격은 대기업 안전관리자 취업의 등용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취득에 많은 비용이 들고 공부도 많이 해야하지만, 건설업 안전관리자로 전직하기를 희망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1.2 PJT기간에 집중 PJT경력도 경력입니다. 다수의 메이저 건설사(현대, 한화 등)가 PJT경력이라도 3년 이상의 경력자를 많이 채용하는 추세입니다. 단순히 1~2년에 전체 프로젝트를 끝냈다고 생각하지 말고 3년 이상 근무를 해보며 대기업 경력직 취업의 기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2. 제조업 안전관리자로 전직 희망 2.1 중고신입으로 입사 지금 자격과 영어점수면 충분합니다. 인턴경력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건설업 PJT 경력으로도 도움이 있으리라 봅니다. 2.2 경력직 입사 최근 다수의 제조업 회사(삼성바이오로직스 등)가 최근 플랜트 건설 담당을 시작으로 추후 플랜트 완성 후에는 플랜트 담당 안전관리자로 채용을 하는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경력을 쌓다보면 반도체, 바이오 사이클에 따라 다수의 클러스터 증축으로 위의 유형과 같은 채용이 있을 듯 합니다.
댓글 2
ㅈㅈㅂㅇㅇㅁㅇ작성자2025.12.22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그렇담 대학원 진학과 NEBOSH 자격 취득 중에 하나 고른다면 어떤 걸 추천하실까요?
코코끼리끼리3한국쓰리엠2025.12.22
@ㅈㅂㅇㅇㅁㅇ 영어가 자신있다고 하면 NEBOSH, 장기적으로 Deep dive 하고 싶다면 대학원을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NEBOSH를 할 듯 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지금 계획하신 야간대학원 진학은 대기업 도약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니 무조건 진행하시고 기계공학 전공을 살려 제조업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현재 30위권 시공사에서 착공부터 준공까지 전체 사이클을 경험하는 것은 경력직 이직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따라서 28세까지 현장 완주와 석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한 뒤 대기업 건설사 정규직이나 대형 제조업으로 이직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경쟁력 있는 커리어 로드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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