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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걸 해야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영상편집/디자인)
멀티미디어학과 전공으로 영상편집 (프리미어프로, 에프터이펙트) 프로그램 활용 가능하고, 디자인(일러스트/포토샵)활용 가능합니다. 영상 편집 관련으로는 "국가통계포털 KOSIS" 수상 경력 학교기업에서 인턴쉽 활동으로 유튜브 채널 관리및 영상 제작하여 업로드 하였으며 현재는 개인 게임활동 영상 녹화및 편집하며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으로는 포토샵 및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보드게임 책 표지에 들어갈 제목, 레터링 디자인 2건 게임에 활용될 캐주얼한 느낌의 캐릭터 디자인 총 12개 및 상품화를 위한 스티커 구상및 디자인 한 기록이 있습니다. 정보기술자격(ITQ) 한글파워포인트(한쇼) 정보기술자격(ITQ) 한글엑셀(한셀) B등급 GTQ 1급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자격증 보유 현재 이러한 상황인데 그냥 감이 안잡힙니다.. 어떤 장점을 살려야할지, 회사에서 요구하는 목록들 보면 내가 이 일들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먼저 앞서는 느낌입니다.. 위 사항들에 부합하는 회사가 어떤게 있을지 부탁!
2026.05.20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스펙이면 “아무 경험 없는 신입”이 아니라 영상+디자인을 둘 다 할 수 있는 콘텐츠형 인재에 가깝습니다. 특히 영상 편집만 한 게 아니라 유튜브 운영, 디자인, 캐릭터 제작, 굿즈 느낌의 스티커 기획까지 해본 게 강점입니다. 회사들은 생각보다 “완벽한 전문가”보다 여러 작업을 함께 돌릴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 방향은 중소·중견 콘텐츠 회사, 게임회사 마케팅팀, 유튜브 콘텐츠 제작사, SNS 마케팅 에이전시, e스포츠·게임 관련 영상팀 등이 잘 맞아 보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자격증보다 포트폴리오 정리입니다. “영상 결과물 링크 + 디자인 작업물”을 보기 좋게 묶으면 생각보다 경쟁력 충분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멀티미디어학 전공자로서 프리미어프로, 에프터이펙트를 활용한 영상 편집 역량과 일러스트, 포토샵 기반의 디자인 실무 능력을 균형 있게 갖춘 점은 콘텐츠 제작 시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형태의 다재다능한 스펙입니다. 특히 국가통계포털 수상 경력과 유튜브 채널 운영, 그리고 캐릭터 상품화 디자인까지 완료해 본 경험은 기획부터 최종 산출물 도출까지 전 과정을 주도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이러한 강점을 살린다면 유튜브 콘텐츠 및 기업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인하우스 영상 피디(PD) 직무나 중소·중견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부서 내 콘텐츠 에디터 포지션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취업 준비 초반에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에 갇히기보다 본인이 직접 디자인하고 편집했던 포트폴리오를 시각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하여 당당하게 지원한다면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방향을 못 잡은 상태가 아니라 이미 “콘텐츠 제작형 인재”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영상편집과 디자인을 둘 다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특히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 실제 업로드 경험, 캐릭터 디자인 및 상품화 경험은 실무에서 꽤 높게 평가받습니다. 오히려 지금 필요한 건 “무엇이든 다 하는 사람”보다 본인 포지션을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은 단순 디자이너보다 “콘텐츠 기반 브랜드 디자인형” 방향이 잘 맞아 보입니다. 게임, 캐릭터, 유튜브, 굿즈 감성이 연결돼 있어서 게임회사, 콘텐츠 스타트업, 유튜브 콘텐츠 기업, 광고대행사 SNS팀, 브랜드 디자인팀과 잘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회사 공고 보면 다 할 줄 알아야 할 것처럼 보이지만 신입은 완벽함보다 포트폴리오 감각과 성장 가능성을 더 봅니다. 지금부터는 이것저것 추가하기보다 영상 3~5개, 디자인 작업 5개 정도를 “내 스타일”로 정리한 포트폴리오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경험들이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경험을 보면 영상편집과 디자인 둘 다 가능하신 상태인데, 솔직히 시장에서는 한 가지 메인 포지션을 먼저 명확하게 잡는 게 중요합니다. 지금 이력은 영상편집 쪽이 조금 더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 영상 제작 업로드 경험, KOSIS 수상 경력까지 있어서 실무 연결성이 좋습니다. 디자인도 감각은 있으신데 현재는 브랜딩이나 BX보다는 콘텐츠 디자인 보조 역량에 가까워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 취업은 영상편집 기반으로 가고 디자인은 썸네일, 모션그래픽, 콘텐츠 디자인 역량으로 같이 묶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요즘은 영상만 하는 사람보다 편집과 디자인 둘 다 가능한 멀티형 인재를 선호하는 곳이 많아서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방향을 못 정한 상태라기보다 영상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더 압축해야 하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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