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공고가 올라왔는데 기업 분석해주고 석사이상 증착쪽 기업분석해주라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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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1년이 되어가는 취준생이자 지금 목표로 하던 기업의 파견직에 합격했는데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어릴 때부터 콘텐츠 분야에 관심이 많아 관련 파견직 한 번, 대기업 인턴 두 번을 했습니다. 이번 파견직으로 붙은 회사는 목표 기업이자 이번 공채에 인적성에서 떨어졌습니다. 지원 당시만 해도 공백기도 신경 쓰이고, 기업 네임밸류도 크고, 항상 면접에서 현장 경험 관련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어서 이 파견직이 정말 절실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붙고 나니 파견이란 점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차라리 이 기회에 계약직이나 인턴을 다시 하는 게 맞는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해당 파견직은 프로그램 운영에 실제로 관여하는 업무라서 정규직만큼은 아니겠지만 물경력은 절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파견직이다 보니 이도 저도 아닌 시간을 보낼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중요한 시점에서 괜히 방황하는 것 같아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저는 3-2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서, cpa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취직을 하고 싶었고, 전문직이며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라는 점이 장점으로 느껴져 지금까지 cpa를 공부해왔는데, 투자(시장흐름 분석을 통한 가치평가, 기업가치평가)나 IB쪽에 관심이 강해져 cpa 공부를 계속하는 것이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일단 저는 sky 학부생(학점 4초반)이며 토익885점, AFPK,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증 보유 중이며, 영어는 못 합니다. 1. cpa가 제가 관심있는 분야(투자나 IB)쪽에서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요? 2. 만약 cpa 대신 다른것을 한다면 cfa를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cpa취득후 cfa 취득하는 것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3. cpa 공부하느라 언어, 인턴 경력, 학회 경력 등 스펙을 챙기지 못했는데, 다른 것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종합하자면, cpa를 계속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이력서에 간혹 이수과목을 직접 입력해넣는 경우 있는데 F학점은 미이수과목이니 기입하지 않는 것일까요? 아님 혹시 기입하고 성적을 0점 처리해서 넣어야할까요? 보통 전공 성적에 대해 과목을 직접 기입할 때가 있더라구요 ㅠ F학점일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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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전공정 장비를 가장 폭넓게 보유한 글로벌 1위 반도체 장비사로, 특히 증착 분야에서 CVD·PVD·ALD 전 라인업을 갖춘 것이 최대 강점입니다. 로직 미세화(GAA), 고적층 NAND, High-k/Metal Gate 등 차세대 공정 대응력이 뛰어나 석사 이상 공정기술·공정개발 인력 수요가 꾸준합니다. 석사 채용에서는 박막 성장 메커니즘, 플라즈마, 표면·계면 분석, 공정 데이터 해석 역량을 중시하며, 단순 장비 운용보다 공정 원인 분석과 개선 제안 능력이 중요합니다. 증착 특화 기업으로는 ASM(ALD 특화), TEL(코터·증착), KLA는 아니지만 계측 연계 관점에서 경쟁력이 있으며, Applied 경력은 칩메이커 공정기술이나 타 장비사 이직 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멘티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글로벌 1위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특히 PVD와 CVD 등 증착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으니 무조건 지원하셔야 합니다. 석사 이상은 차세대 반도체 미세 공정에 필요한 박막 레시피를 최적화하고 공정 이슈를 해결하는 공정 개발 직무를 타겟으로 삼아야 합니다. 회사가 주력하는 원자층 증착 기술 등 최신 트렌드와 본인의 연구 경험을 연결하여 전문성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