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pplied materials) 면접 질문
안녕하십니까. 다음주에 AMAT면접 (Tech, fit)을 볼 지원자입니다. Tech 질문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1. Tech 면접은 처음인데, 당일 오티로 문제를 제시해주면 제가 칠판에 과정들을 그리면서 풀이하는 형식일까요? 아니면 ppt를 제작하는 형식일까요? 2. 공정 장비를 얼마만큼 이해해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deposition 직무에 지원하욨는데, DEPO-ETCH-PHOTO 순으로 우선도를 둬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CMP, 후공정, Implant 등 채용공고에 명시된 공정은 모두 자세히 공부해가야할까요? 3. Tech 질문의 경우 실제 현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슈가 문제로 나올 수 있고, 전공 관련 문제도 나올 수 있다는데... 전자의 경우는 최대한 배경지식으로 풀이하고, 후자의 경우는 제 전공 관련 중요한 개념정도만 공부하면 될까요? 화학공학과라 화학식이나.... 그 원리가 탄생한 이유나.. 자세하게 공부해야하나요?
2026.03.19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AMAT Tech 면접은 정답보다 문제 접근 방식과 논리 전개를 보는 자리입니다. 보통 PPT보다는 화이트보드나 구두 설명 위주로 진행되며, 문제를 주고 생각 과정을 설명하게 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Deposition 지원이라면 DEPO 중심에 ETCH와 PHOTO 흐름 이해까지는 필수이고, CMP나 Implant는 전체 공정 흐름 속 역할 정도로만 정리해도 충분합니다. 모든 공정을 깊게 파기보다 연결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문제는 실제 이슈 기반과 전공 기반이 섞여 나오는 편인데, 전공은 공식 암기보다 왜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박막 균일도, 스텝커버리지, 반응 메커니즘을 현상과 연결해서 설명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결국 장비 관점에서 공정을 해석하는 사고력을 보여주는 것이 합격 포인트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AMAT Tech 면접은 보통 칠판/화이트보드로 사고과정 설명하는 방식이 많고, PPT는 드뭅니다. 준비는 Deposition 중심 + Etch/Photo 연계 이해까지면 충분하며, CMP·Implant는 개념 수준으로 OK. 문제는 현업 이슈형+전공 기본 혼합이라, 식 암기보다 원리·트러블슈팅 흐름(원인→가설→검증)을 말하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과목들 공부는요..
화학공학 개론을 공부한뒤 화공양론을 다 공부한다음에요.. 그 다음에 나머지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과목들 공부는 "새로 배우는 느낌"이 아니라 "확장하는 느낌"인가요??
Q. 현대 위아 석사 직무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현대 위아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직무로 면접 준비 중입니다. 석사 이상 채용 직무로 기술적으로 딥하게 물어볼 것 같은데,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ㅜ 주로 어떤 프로젝트에서 왜 이 모델을 사용했는지 정도로 물어보나요 혹은 그 이상으로 어떻게 구현헀는지 디테일한 코드나 기술 부분도 많이 물어보나요?
Q. 1년 공백 vs 5-6개월 경력
현재 중견–대기업 협력사에 재직 중인 중고신입입니다. 입사한 지 약 5~6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더 큰 규모의 대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짧은 재직 기간을 이력서 및 자소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1년 미만의 짧은 경력은 기재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있어, 만약 기재하지 않을 경우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질문이 나오면 설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약 1년 정도의 공백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 현재 회사에서는 입사 초기부터 비교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고, 나름의 성과도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 짧더라도 현재 경력을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혹은 자기소개서에 활용해서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공백으로 두고 면접에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