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여자 기계공학 학사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2월 기계공학부 졸업한 24살 여자 취준생 입니다. 생산기술, 설비기술 직무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막학기에 채용연계형인턴 합격하였지만 전환이 되지 않아 상반기 취준에 들어갔습니다.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서류 합격은 어느정도 됐는데, 1차면접에서 모두 떨어지더군요. 부끄럽지만 100%의 노력은 하지 않았다 싶었고 심기일전하여 하반기 지원을 이어갔습니다. 이번에도 서류는 어느정도 붙고 있는 것 같은데, 최근에 또다시 자신있게 본 한 기업의 면접에서 탈락한 후, 의미없이 상반기와 같은 상황이 반복될까 걱정입니다. 이쯤되면 제가 이 직무에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키 160에 약간 마른 체형이며, 외모도 어리게 생긴 편입니다. 이러한 점이 결과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하반기 열심히 해보고 안되면 중소기업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이대로 밀고 나갈지 다른 진로를 추천하시는지, 그렇다면 어느 방향으로 추천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4.10.16
답변 9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에고 조금 있으면 공백기가 1년이 다되어 가겠네요. 일단 2시즌째이니 이번에도 잘 안된다면, 눈 낮춰서 중소든 중견이든 직무만 맞다면 어디든 지원해보세요. 서류 합격의 의미는 스펙은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대신 면접 탈락은 운의 요소가 많이 작용합니다. ㅜㅜ 꾸준히 하시다보면 분명 멘티님의 가치를 알아주는 회사가 나올겁니다. 힘내세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의 멘티 님이 맞지 않는 것은 아니고 면접에서 멘티님을 전부 다 보여주지 못한 것 같네요. 면접 준비를 조금 더 하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서류 합격률이 꽤 되시는걸 보아 스펙 자체는 큰 문제가 없는걸로 보입니다. 다만 대부분 1차 면접에서 미끄러지는거라면, 면접 준비 부족입니다. 실제 생산기술에 여리여리한 여성분들도 계신걸 보면 무조건 체형만은 아닙니다. 탈락했다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고 문제를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체형이 문제라도 면접을 잘 봤으면 어디 하나라도 합격을 했을겁니다. 면접은 본인이 계속 본다고 알 수 없습니다. 외부에서 누가 봐줘야해요. 주변 사람에게 부탁드리거나, 아니면 면접스터디를 돌려 면접 실력을 향상 시키시기 바랍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외모나 채용으로 인해서 떨어뜨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서류를 붙는다는 것 자체가 스펙은 어느 정도 충족하고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중소까지 눈을 낮추기보다는 중견 이상으로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면접에 대한 스킬을 갈고 닦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면접도 시험이 일종이기 때문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채택된 답변
일단 중소, 중견 등 다 도전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외모나 체형은 너무 자기관리가 안되어 보이는거만 아니면 상관 없어요. 면접 연습이나 자소서 수정 해보시기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말씀하신 생기, 설비기술이 몸으로 하고 현장에서 하는 일이 많다 보니 여성분들을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해당 직무보다는 품질과 같이 현장일이 덜 하고 여성분이 그나마 있는 직무로 방향을 트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그냥 운이 없었던걸수도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라고 쉽지도않을것입니다. 너무대기업만 넣으신건아니죠? 시야를 폭넓게보고 지금부터 지원해보세요 이후중고신입 혹은 경력직이직도 있으니까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서류통과를 했고 면접을 갔는데 탈락과 채용연계 인턴의 전환이안된건 그냥 있고 그건 단순 인턴이고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실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지금 서류 접수율이매우 소수일듯한데 회사 지원률을 늘리는것도 중요하고 보통 평균 50개 적도 많이 적는 사람 70개도 씁니다. 그럼 합격률도 올라가실겁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일단 서류를 통과하신다는건 기본적인 스펙과 역량 자체는 이미 검증이 되신셈이라 추가적인 스펙업은 필요없습니다. 면접스킬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니 면접스터디를 참여하시는게 효과적이고 여리여리한 인상때문에 생기나 설기같은 다소 투박한 직무에 적합하지 않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특히 설비관련 직무는 부정적일수밖에 없으니 되도록 피하시고 직무를 품질쪽으로 변경해서 지원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기계직 준비 희망.. kopia 주관 교육 들을만 할까요?
지거국 기계과 4-1 마쳤고 남은 학점은 19학점입니다. 스펙: 일반기계기사, 한능검1급, 토익 875, 컴활2급 (2회차 건설기계설비기사 실기 예정) 가장 큰 고민은 자소서/면접 소재가 너무 없다는 것입니다. (팀플 1회, 알바 3개월뿐) 하계 현장실습은 떨어졌고, 2학기엔 프로젝트 해야해서 6개월 인턴할수가 없습니다. 대안으로 KOPIA(한국플랜트산업협회) 2개월 기계/배관 교육에 신청해 합격했습니다. 자소서 면접 소재로 좋을 것 같았는데, 공기업엔 큰 도움이 안 된다는 평이 많네요 .. 사실 그 무엇보다 제일 큰 이유는 집에서 수업 듣는곳이 편도 1시간 반 거리라.. 공기업 필기(NCS, 전공) 공부에 제약이 클 것 같습니다. 아직 필기 실력도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뭐라도 대외할동을 해보기 위해 왕복 3시간을 감수하고 교육을 듣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부족한 필기 공부에 남은 여름동안 전업 매진하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학사과정 화학공학과를 전공 후 기계설계를 할수있는 기계공학 기술자가 되려는데요..
제가 학사과정 화학공학과를 전공 후 기계설계 까지 할수있는 기계공학 기술자가 되고 싶은데 아래 전공과목들을 추가로 공부해야 된다고 하네요.. 필수전공지식 : 기계요소설계 (축 , 베어링, 기어 등) , 재료 역학 ,동역학 , 진동학 ,열 , 유체역학 실무역량 : CAD 설계 툴 ,도면 해독 및 공차 설계 , CAE 해석 이렇게 공부해야 된다고 하는데 정말 맞나요??
Q. 입사 4개월차 환승이직
수질측정대행업에서 1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커리어를 확장하고 싶어 수질환경 분야의 기업부설연구소로 이직했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회사의 경영이 악화되면서 임금 미지급 문제가 발생했고, 현재는 많은 직원들이 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연구직 업무 외에 영업 업무까지 요구받게 되어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의 근무 기간이 약 4개월로 짧은데, 그동안 지원 공고에 해당하는 업무를 일부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재직 기간이 짧은 만큼 제외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만약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으면 경력의 연속성이 부족해 보일 것 같고, 반대로 기재하면 짧은 재직 기간 때문에 서류에서 불리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면 경영 악화로 인한 임금 미지급으로 이직을 결심하게 된 점은 충분히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현재 회사를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