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연봉 협상 하고 결정
최종 연봉 협상만 남은 단계인데, 제시 연봉이 마음에 안들면 거절해도 되는걸까요?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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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랑스어문화학과와 국제학부를 복수 전공 중입니다. 최근 출판업계로의 취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 전공과 관련된 직무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그리고 해당 직무와 관련하여 유리하게 작용하는 자격증 또는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목에 적힌 그대로, 1차 면접 전 제출해야 하는 사전과제가 있었는데 분명한 제 불찰로 기한 내에 제출을 못했습니다. 거의 1시간이 늦었고, 체계상 등록하는 게 아니라 이메일로 보내는 거라 일단 제출은 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받아는 줄지, 제출한 자료대로 면접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불합격이라고 봐야할지도 솔직하게 궁금합니다. 대기업 공채고, PT발표는 매우 짧아서 비중 자체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심한 질문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대 졸업하면 29살인 남자입니다 학과가 회계세무계열이라 학과 살려서 취직하고 싶습니다 목표로 할 자격증이나 학점은 얼마 정도가 최소인지 등등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그리고 나이에 걸리지는 않을지가 제일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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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보통 연봉 협상은 아쉬운 쪽이 더 강한 협상력을 갖습니다. 예를 들어 지원자 입장에서 다른곳도 합격한 상태면 강하게 이야기 할수 있지만 아쉬우면 거절하기 어렵죠. 협상이니 당연히 거절해도 되며 위 사항만 참고하시어 협상하시면 됩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네 당연히 가능합니다. 그게 바로 연봉 협상이라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최종 연봉 협상 단계라면 제시받은 금액이 기대와 다를 때 충분히 다시 이야기해보셔도 됩니다. 다만 바로 거절부터 하기보다는 먼저 회사가 제시한 기준과 조정 여지가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는 연봉 외에 성과급이나 복지나 직급 반영 방식이 함께 묶여 있는 경우가 있어서 전체 조건을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정중하게 현재 기대와 차이가 있어 조율이 가능한지 여쭤보시고 답이 없으면 그때 거절하셔도 무방합니다. 이때는 감정적으로 말씀하시기보다 본인이 생각한 역량과 시장 수준을 바탕으로 희망 범위를 차분히 전달하는 게 중요합니다. 회사도 최종 단계에서는 지원자의 의사를 꽤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이미 여러 차례 조율한 상황이라면 지나치게 큰 폭의 재협상은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현실적인 선에서 말씀해보시구요. 정리하면 마음에 안 들면 거절은 가능하지만 먼저 재협상 가능성을 확인한 뒤 결정하시는 쪽이 가장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