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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차 사용 촉진제
저는 신입이고 이번에 입사하였습니다. 연수 기간 동안 근로 계약서를 쓰는데 연차 사용 촉진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매달 정해진 날 회사 직원들 다 쉰대요..전부 다 쉰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러면 걍 강제로 쉬어야할 것 같은데 사실 저는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희밍합니다. 아니더라도 그냥 경력사항에 기재안하고 이직을 하고 싶어요 욕심이 많은게 아니라 특정 산업군으로 가고 싶은 맘이 너무 크네요..... 1년차는 매달 1개 휴가만 받는 상황인데 아껴뒀다가 면접 보러 갈 때 쓰려고 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구합니다. 정말 취업난이라 그냥 왔는데 너무 막막하고 우울하네요.....ㅜㅠ
2026.01.13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전사 휴무일이 지정된 경우 억지로 출근해서 연차를 아끼는 것은 불가능하니 그 날은 마음 편히 쉬면서 이직 준비를 하시는 게 맞습니다. 면접 기회가 오면 눈치 보지 말고 무급 휴가를 쓰거나 당일 병가를 내서라도 면접을 보러 가는 것이 유일하고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지금은 회사 눈치보다 멘티님의 미래가 우선이니 과감하게 행동하셔야 원하시는 곳으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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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많은 신입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연차 사용 촉진제로 회사에서 지정한 날에 쉬어야 하는 경우, 불가피하게 따라야 할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한 규정은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확인이 우선입니다. 다만 면접이나 이직 준비를 위해 연차를 계획적으로 쓰고 싶다면, 사전에 상사와 일정 조율이나 사유 설명을 통해 허용받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경력사항 기재 문제는, 신입 1년 차라면 단기간 재직 경력으로 이직 시 크게 불이익이 없지만, 이직 사유를 부정적이지 않고 성장·진로 중심으로 설명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막막하고 우울할 수 있지만, 현재 직장 경험을 최소한의 실무 경험과 직무 이해 확보 기회로 활용하며,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연차 사용 촉진제는 회사가 근로자들의 휴가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라서 특정 일자에 모두 쉬게 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신입으로 입사해도 처음부터 연차가 한 달에 한 개씩 쌓이는 게 일반적이고, 회사가 지정한 휴일에는 누구나 강제로 쉬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연차 자체를 반드시 강제로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어서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경력사항에 이번 회사 근무 사실을 빼고 이직하는 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신입이라 경력이 적은 시점에는 경력 공백이 생기면 이직 시 오히려 불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면접 때문에 연차를 아끼고 싶다면 입사 초기에는 주어진 연차를 활용해 사전에 휴가 일정을 조율하는 편이 좋고요. 강제로 쉬는 날과 별개로 회사와 협의해 면접 일정에 맞춰 연차를 쓸 수 있는지 확인도 해보세요. 어두운 기분을 느끼는 건 당연하지만 새로운 산업군에 도전하는 것이니 꾸준히 준비하고 첫 단추를 잘 끼우시면 앞으로 더 좋은 기회가 분명히 나타날 거예요. 너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주변 동료나 선배와도 대화해가며 힘내보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llluukk작성자2026.01.18
항상 자세히 친절하게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병가를 내시고 면접을 보러 가셔도 되기 떄문에 연차촉진제는 멘티분도 다른 회사사람들을 따라 똑같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큰 부분이 아닌 것으로 찍히는 건 멘티분의 회사생활에 이점이 안될 것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릴게요, 채택 바랍니다 ^^ 연차 촉진제 > 회사가 지정한 날은 사실상 강제 휴무라 사용 안할수가 없음 이직용으로 연차 아끼기 > 1년차라 자유롭지 못하고, 면접용으로 미루기 어렵습니다. 조언 우울함은 자연스러운 감정 , 이직 준비는 퇴근 후 / 주말 시간 활용 + 연차 계획 현실적으로 세우는게 안전 경력 기록 1년차라도 입사 사실만 기재하면 되고, 연차 사용 여부는 이직 서류에 영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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