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영문과 진로고민
현재 어문계열이고, 내년에 영어영문학과를 갈 예정인 대학교 1학년입니다. 영어영문학과 전공을 살려서 할 수 있는 직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그리고 어떤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2024.10.09
답변 5
- 펭펭귄이조아삼성SDI코부장 ∙ 채택률 76%
사기업 기준으로는 해외영업이나 마케팅부서, 현지 인사업무 등을하는 직무에 종사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만약 이쪽으로 준비하실 예정이시면, 기본적으로 회화능력관련 자격증(OPIC, OPI 등)을 따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해외 영업, 해외 마케팅, 해외 구매, 무역, 영어 교육/교재, 영어 교사 등 가능합니다. 자격증은 크게 요구되는게 없습니다. 취업은 자격증으로 하는게 아니거든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기업 기준으로는 해외영업이나 마케팅 등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학원강사 쪽이나 번역등을 하는 사람도 있고요. 어학의 이점을 살려 승무원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구매직무나 제 2외국어 한개더 해서 해외영업이나 선생님,강사 직종에 근무 하실수 있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외영업이 가장 좋다 생각이 되며 그것이 아니라면 교직이나 교육계에 몸담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기업을 희망하신다면 해외영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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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트캠프에 관한 고민이 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4학년 졸업 예정입니다. 학교에서 부트캠프 홍보들이 한창 들어왔었는데, 학점을 이미 다 채워둬서 2학기에 수업 대신 산업안전 비전AI 부트캠프를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보니까, 커리큘럼이 아무래도 비전공자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보니 시간만 날리고 오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왕복 거의 5시간 가량이 걸리다보니 다른 공부(자격증 등)를 하기에도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버텨서 프로젝트까지 하고 수료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자격증 취득(현재 정처기 하나 밖에 없습니다.)과 어학 점수를 챙기고, 개인적인 공모전이나 대회 참여를 통한 프로젝트 진행이 더 나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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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법학과 재학 중인데, 학과가 맞지 않아 전과 후 영상 기획 쪽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졸업 후 어디로 취업해야 그런 일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에너지 공기업 준비 직렬 고민입니다!
저는 나노소재공학을 전공해서 전공으로 화공과+재료과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배웠습니다. 5대발전소+한수원 등의 에너지공기업을 메인으로 준비하고 싶은데 전공에서 배운 내용은 화학직에 가장 가까우나 티오나 경쟁률때문에 고민이 돼서, 기계직을 준비할까 싶습니다. 걱정되는 건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비전공자로서 전공 시험 준비하는데 너무 오래 시간을 잡아먹진 않을지... 내년 상반기까지는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2. 여자인데 기계직으로 준비하면 불리한 점은 없을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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