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영양사 대기업 MD, 메뉴개발 직무 이직
현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근무 중인 영양사입니다. 센터 업무 특성상 준공공기관 성격이 강하며, 주로 관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및 순회 방문 지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대기업 식품회사의 상품개발, MD, 또는 메뉴개발 직무입니다. 이에 커리어 로드맵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이직 루트: 현재 센토에서 1년 미만 → 중견 → 대기업' 순서가 나을지, 바로 센터 1년 → 대기업을 도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2. 경력이 1년을 넘어가면 오히려 중고신입으로 지원하기 애매해질까 걱정됩니다. 적절한 이직 타이밍이 언제일까요? 3. 현 커리어를 살려 대기업 개발/MD 직군으로 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스펙을 더 준비해야 할까요?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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