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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업관리 혹은 MD 희망하는 졸업유예생입니다.
영업관리 혹은 MD 희망하는 졸업유예생입니다. 현재 마케팅 대행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인턴 후 게약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해당 회사에서 2개월 인턴 게약 연장 후 정규직 전환을 제시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리테일, 커머스, F&B 영업관리나 MD 희망하는데 이를 수락해도 될 지 고민입니다. (커리어 방향상 아에 다른 길은 아니기도 하고 현재 취업시장이 안좋다고는 느껴 남아있고 싶은 생각이지, 업무가 맞아 남아있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2026.02.23
답변 6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졸업 유예 상태에서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으셨다니, 실력을 인정받으신 점 우선 축하드립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규직 전환 수락' 후 이직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 이유와 전략 실무 경험의 가치: 현재 하고 계신 퍼포먼스 마케팅은 MD나 영업관리 직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데이터 분석 역량'**과 **'매출 최적화 경험'**을 쌓기에 매우 좋은 분야입니다. 심리적 안정감: 공백기 상태로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것보다, 소속이 있는 상태에서 '중고 신입' 혹은 경력직 이직을 노리는 것이 심리적으로나 협상력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직무 연관성: 리테일/커머스 MD는 수치를 보고 효율을 관리하는 업무입니다. 현재 업무를 수행하며 "마케팅 효율을 개선해 매출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수치화해두면, 향후 MD 지원 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한 줄 요약: 직무가 완전히 다르지 않다면, 일단 경력을 시작하며 '실무 데이터'를 확보한 뒤 원하는 산업군으로 점프업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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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hjune03작성자2026.02.23
현재 7개월동안 근무를 했지만, 그저 사무보조도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있을법한 단순 반복 업무였으며, 2개월 계약 연장도 인턴 최저 시급으로 계산한 월급을 통해 진행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또한 현재 계약을 하게되면 지금 소속된 팀이 아니라 다른 팀으로 이동해 업무를 지속하며 이동 시 다시 단순 반복 업무부터 시작한다는 점이 매리트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완전히 다른 길은 아니라면 ‘버티기용 경력’으로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선택도 현실적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경험은 MD·영업관리에서 중요한 매출 데이터 해석, 전환율 개선, 고객 반응 분석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업무 자체가 맞지 않고 장기 근속 의사가 없다면 6개월~1년 내 이직을 목표로 명확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시장이 어려운 만큼 공백 없이 경력을 이어가며 직무 연관성을 스스로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 계속 미루다 커리어가 고착되지 않도록 ‘언제까지 준비할지’ 기한은 꼭 정해두세요.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리테일, 커머스, f&b 영업관리, MD 모두 세분화하면 다 다른 직무입니다. 우선 본인이 커리어를 어떻게 확장하고싶은지 방향을 조금 더 좁히는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연장계약의 경우 아시는 바와 같이 요즘 취업 시장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 당장은 좋은 방법이 될수있습니다. 그러나 처우를 어떻게 받나에 따라서 이후 이직할때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직전 연봉이 이직때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즉 오퍼를 받아보시고 합리적이다 생각하시면 받아들이시고 그게 아니라면, 나오셔서 다른 회사를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현재의 퍼포먼스 마케팅 경험은 데이터 분석 역량을 증명하는 훌륭한 자산이 되므로 제안을 수락하고 실무 경력을 더 쌓으세요. 리테일과 커머스 분야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능력을 매우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이 경험을 추후 MD나 영업관리 직무로 전환할 때 강력한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불안정한 취업 시장에서 실무 성과를 확보하며 원하는 산업군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수락을 하고 정규직 전환을 한 후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준비를 하는 것이 맞다 생각을 합니다. 요즘과 같이 취업시장이 얼어 붙은 상황에서는 끈을 잡을 수 있다면 그 끈을 잡아놓고 다른 끈을 찾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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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hjune03작성자2026.02.23
현재 7개월동안 근무를 했지만, 그저 사무보조도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있을법한 단순 반복 업무였으며, 2개월 계약 연장도 인턴 최저 시급으로 계산한 월급을 통해 진행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또한 현재 계약을 하게되면 지금 소속된 팀이 아니라 다른 팀으로 이동해 업무를 지속하며 이동 시 다시 단순 반복 업무부터 시작한다는 점이 매리트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kkhjune03작성자2026.02.23
현재 7개월동안 근무를 했지만, 그저 사무보조도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있을법한 단순 반복 업무였으며, 2개월 계약 연장도 인턴 최저 시급으로 계산한 월급을 통해 진행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또한 현재 계약을 하게되면 지금 소속된 팀이 아니라 다른 팀으로 이동해 업무를 지속하며 이동 시 다시 단순 반복 업무부터 시작한다는 점이 매리트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선택의 기준은 하고 싶은 직무에 가까워지는가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영업관리나 MD와 완전히 다른 길은 아니지만 직접적인 재고 운영, 매출 관리, 거래처 협상 경험과는 결이 다릅니다. 다만 취업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공백 없이 경력을 이어가는 장점은 분명합니다. 업무 적합성이 낮다면 장기 잔류는 비추천이지만 2개월 연장 후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전략은 현실적입니다. 대신 그 기간 동안 매출 분석, ROAS 개선, 매체 운영 성과를 숫자로 정리해 영업관리와 연결 짓는 스토리를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댓글 1
kkhjune03작성자2026.02.23
현재 7개월동안 근무를 했지만, 그저 사무보조도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있을법한 단순 반복 업무였으며, 2개월 계약 연장도 인턴 최저 시급으로 계산한 월급을 통해 진행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또한 현재 계약을 하게되면 지금 소속된 팀이 아니라 다른 팀으로 이동해 업무를 지속하며 이동 시 다시 단순 반복 업무부터 시작한다는 점이 매리트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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