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외국계기업 기업규모

MMT.JOY

규모가 작은 사업장은 체계가 없다고 해서 지원을 안했는데 근로자수가 3 40명 되는 외국계 회사는 예외일까요? 연봉은 제법 괜찮게 줍니다(4천중후반) 현재 4천 초중반 회사(중견)랑 어딜 갈지 고민이라 질문 드립니다.


2025.06.26

답변 7

  •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
    코전무 ∙ 채택률 59%

    어느 외국계나에 따라 차이가 있을텐데 제조 기술직 기반보다는 영업 서비스 위주의 현지지사일 경우,인원은 적어도 보고체계는 매우 정확합니다. 그리고 글로벌 브랜드 본사의 지역 지사인경우 ,KPI,연봉테이블, 인사정책, 복지 등이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2025.06.26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외국계회사가 3,40명되면 나름 괜찮은거에요.... 외국계특성상 연봉이 국내기업보다는 보통 작습니다만 업무강도는 낮습니다. 높은 급여를 원하시면 국내회사로 (추후 상승도 고려), 워라벨이 중요하다면 외국계추천드립니다.

    2025.06.26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외국계의 경우 규모와 관련없이 본사 영향으로 인해 체계나 복지등이 갖춰져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회사마다 다르긴하겠지만 동일 규모 기준 국내기업보다는 훨씬 체계적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5.06.26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외국계 기업이라도 근로자 수가 30~40명 수준이면 일반적으로 국내법상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해당하며, 근로기준법 등 기본적인 노동법 적용과 조직 체계가 갖춰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규모가 작다고 해도 외국계 특유의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문화, 명확한 책임과 평가 기준, 연봉제 중심의 인사 시스템 등은 대기업과 차별화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복지, 근무환경, 체계 등은 회사마다 천차만별이므로, 실제 지원 전에는 복리후생, 연차 사용, 경영 안정성, 성장 가능성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봉이 4천 중후반이면 국내 중견기업 평균보다 높은 편이고, 외국계 특유의 워라밸과 자율성, 글로벌 경력 관리 측면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6.26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외국계회사보다는 중견을 가시는 것이 향후 이직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외국계기업은 연봉상승률이 좋기는 하지만 한국과 문화가 달라서 강제퇴사를 쉽게 당하는 경향이 있어서 비추천합니다.

    2025.06.26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외국계 지사가 있는 경우는 보통 인원이 많이없이 본사인원만 많은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게 인원이 많이 없어서 외국계회사가 작은 규모가 아니고 단지 지사 인력만 소규모 인력이라 그런것이지 체계와 그런것 보면 상당히 잘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복지도 좋습니다. 따라서 해당 회사의 외국 본사도 찾아보시고 어떤제품을 생산하는지 확인해보시고 명확하면 지원하셔도 좋습니다.

    2025.06.25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근로자의 수가 적은 기업의 경우 규모가 큰 대기업에 비해 체계가 미흡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기업의 체계는 수십년간의 시행착오와 노하우가 쌓인 측면이 크게 작용하며, 비교적 신생 회사의 경우 조직, 인사, 업무 등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덜 체계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연봉의 경우에도 현재 재직중인 중견기업과 큰 차이가 나지 않으므로 이직이 큰 의미를 가지지는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06.25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