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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어가능자 진로방향성
제가 일본어와 영어에 능통하며 두 언어 다 유학경험이 있는데, 이 이점을 살릴 수 있을만한 진로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어문계열 취업경로를 찾아본 바로는 이렇게 나오는데, 공항,항공사,면세,호텔,여행사,여행호텔관리자 무역회사,일반사무직,외국계,영업직 대사관,무역 및 수출입 공공기관 출판사,학원강사,번역가,통역가 이 중에서 혹은 이 외에, 가장 수익이 높고 이것저것 따져봤을때 좋은 조건인 곳(직업)이 어느 곳일까요? 꿈꿀만한 목표로 할만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 또 제가 가진 언어와 묶어서 같이 가지고 있으면 더 높이 올라갈수 있을만한 기술(예:it쪽)이라던지 있을까요? 현재 대학생이고 취업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서, 조건이며 연봉이며 정보가 전혀 없습니다. 현재 목표, 방향성을 정하고 있는중이라,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2023.05.30
답변 4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어학 두개를 잘하신다면 외국인을 상대할 수 있는 분야가 좋죠,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향도 좋구요 그런데 언어를 잘한다고 외국계를 가는 것은 아니구요, 제약, 제조, 소비재 등 각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야 하죠. 본인이 어떤 산업에 관심있고 공부를 해왔는지를 보고 접근해야 합니다. 언어를 잘하는 사람을 현지대학 출신으로 뽑기도 하고 공대, 상경계열 중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뽑기도 하죠. 본인의 전공이 많은 것을 좌우할거에요. 현재 문과(언어) 계열이라면 반드시 복수전공을 해서 지원 범위를 넓혀야 해요 3m, p&g 같은 회사도 좋아요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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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종 => 공항, 항공사, 호텔, 여행사 - 공항이나 항공사는 좋은 직장은 맞으나, 비행기를 자주 타야하고, 코로나로 기업규모가 축소되었으며, 외적인 부분도 필요합니다. 이에따라 어린 나이부터 준비해온 경쟁자가 많습니다. - 여행사 박봉입니다. 무역회사, 외국계 사무, 영업직 -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추천드립니다. 국내에 기반을 둔 무역회사라던가, 외국계회사의 사무직, 영업관리직, 이 좋아보입니다. - 영업직은 본인이 외향적이고 누군가에게 잘 설명하고 잘 설득하는 성격이면 추천드립니다. 대사관, 무역 및 수출입 공공기관 - 한국어 일본어 능통한 사람들 많습니다. NCS부터시작해서 차근차근 다시 공부해서 준비가 필요합니다. 학원강사 - 돈은 많이 벌지만 케바케입니다. 잘되는 케이스는 거의 없고 보통은 학원을 세웠다가 2년내에 철수합니다. 출판사 - 박봉입니다. 번역가, 통역가 - 이 분야도 좋은 분야이긴 하나, 실질적으로 잘되는 케이스가 거의 없습니다. - 정규직보다는 개인의 실력이 매우 중요한 프리랜서로 일해야 하며, 단순히 한국어와 일본어를 잘할게 아니라, 본인이 맡은 산업이나 분야에 대한 어느정도의 깊이있는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인생의 목표가 얼마나 높으신지, 본인의 성취지향적 마인드가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무난하게 가시려면 무역회사, 일본계회사 사무직 정도 추천드립니다. 쫌 스펙타클하게 가고 싶다면, (충분한 시간과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중간에 돌아서면 나이만 먹고 아무것도 못하게 됩니다. ) - 대사관, 번역가, 통역가, 무역관련 공공기관 정도 추천드립니다.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수익이 가장 좋은 곳은 번역 통번역이 가장 좋습니다. 무역쪽도 괜찮구요.
- BBeyourmap넥슨코리아코대리 ∙ 채택률 79%
영어와 일본어 모두 능통하시다니 능력자시네요! 연봉을 우선 목표로 고려하시는 것 같아 교집합을 생각해본다면 영업이나 마케팅 쪽으로 고민해보시는 걸 제안드려요. 통번역 쪽을 고려하신다면 기본 석사는 수료해야 한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한창 고민 많으실텐데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1. 외교부 / 대사관 (고시 진입) 2. 대기업 해외 영업 / 무역회사 (취업) 3. 대기업 마케팅 (영미권/일본 타겟으로 사업 하는 회사 모두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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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딩 언어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전기전자공학과 2학년 복학 예정입니다. 디지털회로설계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1학년때 c언어를 수강하여 a학점을 맞은 경험이 있고 현재 개강 전 cos pro2급 c언어를 준비하며 c를 복습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자바, c++ 수업을 들을 예정이였으나 교육과정이 개편되며 c를 들을 수 있는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재수강이 아니라 필수로 들어야 하는 코딩과목을 c를 한번 더 들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내용은 1학년때 들은 수업과 거의 일치합니다. 이미 2번 공부해본 c를 한번 더 들어서 탄탄하게 기초를 잡고, 학점을 편하게 따서 다른 전공수업에 더 힘을 쓸지, 아니면 자바를 수강해서 여러 언어를 학습한 경험을 길러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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