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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목표 기업을 위한 방향성이 고민이 됩니다
목표 기업은 현대(울산)/기아(화성) 생산기술인데 쌩신입으로는 바로 가기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거쳐가는 방향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면접은 현대차 계열사, 서한그룹, PHC 계열사 등 5천 이상 기업에 면접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최종합격한 기업이 4천 초반에 지역은 괜찮고 작은 중견인데 생기 팀원이 총 4~5명이 끝이다 보니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회사 정보를 찾아봐도 거의 없어서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물론 가면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졸업한지 이제 2달 정도라 도전을 더 해볼지,, 현대/기아가 아직 서류 결과가 안 나왔고 저는 최합한 기업에 5월 초에 입사를 해야 합니다. 가지 않고 도전을 더 해볼지 다니면서 시간 내서 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지거국/4.1x/산안기,6시그마,물류관리사,토스ih/인턴 1달/학부연구생 3년/수상 4회 등 자동차공학과라 자동차 관련 활동을 많이 했고 생산기술 직무는 합격률이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2026.04.2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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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이면 “무조건 버티고 더 도전”보다는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현재 스펙이면 현대 기아 생산기술 서류 경쟁력은 충분히 있는 편입니다 다만 최종 합격이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백을 만드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중견 생기 팀 4에서 5명 규모는 성장 속도가 빠를 수 있지만 업무 범위가 넓고 체계가 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신 현장 경험과 실무 감각을 빠르게 쌓는 장점은 있습니다 현실적인 추천은 입사 후 6개월에서 1년은 다니면서 생산기술 실무 경험을 쌓고 그 경험으로 현대 기아나 상위 기업 재지원하는 루트입니다 지금 스펙이면 “경력으로 가는 생산기술 지원자”로 바뀌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공백을 만드는 것보다 경험을 쌓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합격 확률을 더 올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정직으로 들어가신 후 이직을 준비를 계속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과 같이 경직된 취업시장에서 해당 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생각을 하며 입사 초기에는 일이 많지도 않고 영어 등의 스펙도 살아있을 것이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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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무조건 버티거나 무조건 가는 선택이 아니라 리스크 분산 전략이 필요합니다. 현대 기아 결과가 아직 남아있는 상태라면 당장 중견 입사를 확정짓기보다는 입사 시점을 최대한 뒤로 미루는 것이 핵심입니다. 해당 중견기업은 팀 규모와 정보 부족을 보면 성장성과 이직 발판이 불확실한 편입니다. 대신 생산기술 경험 자체는 쌓을 수 있으니 최악의 보험 카드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은 현대 기아 결과 나올 때까지 최대한 버티면서 추가 지원 병행입니다. 만약 탈락 시 바로 입사하는 구조로 가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이미 스펙은 충분하니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4.1 이상의 높은 학점과 3년의 학부 연구생 경력, 그리고 4회의 수상 실적은 자동차 생산기술 직무에서 요구하는 전공 전문성을 완벽하게 증명하는 지표입니다. 졸업한 지 단 2달 만에 이미 중견기업 최종 합격을 이뤄냈다는 사실은 멘티님의 역량이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증거예요. 따라서 정보가 불투명하고 조직 규모가 작은 현재의 중견기업에 조급하게 입사하기보다, 본인의 뛰어난 역량을 믿고 현대/기아차 재도전 및 상위 계열사를 타겟팅하는 방향을 추천해 드립니다. 멘티님의 탄탄한 기본기와 수상 실적을 바탕으로 직무 적합성을 단호하게 피력하신다면 목표하시는 곳에서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커커카키효성중공업코사원 ∙ 채택률 0%
저도 쌩신입 당시엔 서류 탈락이 빈번했으나, 중고신입으로도전하여 이번에 서합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서류가 불합격이라면 5월에 입사 후, 내년 상반기 도전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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