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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나라,독일의 공과대학원 화학공학과 에 대해서요..
우리나라 공과대학원 화학공학과 에서는 무엇을 공부할지는 개인의 공부욕심과 지도교수님 의 연구분야에 따라서 다 다르구요.. 또 독일 공과대학원 화학공학과에서도 우리나라 처럼 무엇을 공부할지는, 개인의 공부욕심과 지도교수님의 연구분야에 따라서 다 다른가요? 그리고 우리나라,독일의 화학공학과 교육의 질은 서로 다른가요?
2024.12.16
답변 7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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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든 한국이든 미국이든 다 비슷합니다. 결국 대학원의 본질은 '연구'입니다. 그리고 그 연구는 교수님과 상의를 통해 결정하기도, 본인의 의지를 바탕으로 결정하기도 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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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교수님 역할은 비슷해요 독일도 교수님 선택이 중요할거예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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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나라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나라마다 보다는 교수마다 다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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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느나라나 연구 분야는 연구실과 교수님 재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혼자 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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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교수님의 결정사항이 석사생의 논문의 질과 량과 비례하기에 교수님의 역활이 우리나라와 비슷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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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비슷합니다. 결국 어느나라나 대학원 랩의 주인은 사실상 지도교수라 모든 공부방향은 대부분 교수의 의해 결정되는게 현실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외국도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입학이 다소 어려우나 졸업은 쉬운반면, 외국은 입학은 쉬우나 졸업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학위를 따지 못하고 수료로 되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힘드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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