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우리 브랜드여야하는 이유
아시아인의 체형에 맞춘듯한 아시안핏 디자인을 해왔고 체형에 자연스럽게 맞으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중요시합니다 . 0은 여성스러운 테일러링으로 전개하는 브랜드 입니다. 이는 저의 디자인철학과 맞닿아 있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03.21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면접 시 말씀할 준비멘트인가요? 제 생각에는 멘티님의 디자인 철학이 단순히 브랜드의 지향점과 같다는 것을 넘어 이 브랜드가 고객들에게 전달하려는 본질적인 메시지를 멘티님께서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멘티님의 디자인 역량이 브랜드의 가치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구현하고 더 나아가 발전시킬 수 있는지 실제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추가적으로 단순히 '저는 잘 맞습니다'를 넘어서 멘티님이 이 브랜드에 들어와서 어떤 식으로 기여하여 브랜드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지 자신감 있게 이야기해보시면 충분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써써지작성자2026.03.21
기여하는 점을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감사드립니당!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답변은 디자인 철학 중심이라 지원동기로는 다소 약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브랜드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아시안 핏 이해와 여성스러운 실루엣 구현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연결해 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체형 데이터 기반 패턴 개선이나 착용감 테스트 경험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향으로 구체화하면 설득력이 올라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공감이 아니라 기여 가능성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시아인 체형에 맞춘 아시안핏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흐르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해 디자인해왔습니다. 0이 지향하는 여성스러운 테일러링은 제 디자인 철학과 맞닿아 있으며, 이러한 방향성 속에서 완성도 높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문장은 방향은 좋지만 지원자 관점의 강점이 조금 더 드러나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단순히 맞닿아 있다는 표현보다 본인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까지 연결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시아인 체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핏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구현해온 귀사의 방향성은 제가 추구해온 디자인 철학과 일치합니다. 특히 체형 보완과 착용감까지 고려한 패턴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아시안핏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공감이 아닌 실제 결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바이오 계열 취업시장에선 정말 대학 이름값이 의미 없나요
가톨릭대학교 의생명과학과 재학중입니다. 대학원을 현재 자대로 갈 지 아니면 타대(더 높은 곳)으로 가야할 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주변에서 말을 들어보니 바이오계열, 특히 연구직은 대학교, 대학원의 이름값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냥 편하게 자대 대학원으로 가는 게 좋을까요?
Q. 화학공학과 기초 필수과목들은요..
전자전기공학과의 기초 필수과목들은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자기학이구요.. 반면에 화학공학과 기초 필수과목들은 화공양론, 열역학, 단위조작, 이동현상(유체, 열, 물질전달), 반응공학이 맞나요?? 알려주세요..
Q. 쇠빠지게 일했더니 인턴 전환없다는 회사
인하우스 인턴 2개월차인데 점점 일이 늘어나더니 현재 배분된 건수를 보면 직원들이랑 똑같습니다.(업무 난이도 동일) 하루 종일 쉬지도 못하고 일해 집에 오면 바로 쓰러져서 골아떨어질 정도입니다. 반면 옆 부서(동일 직무)인턴은 쉬엄쉬엄 일하며 1주에 업무 5건 한다고 하네요, 저는 34건이고요. 최근 옆 부서 인턴/저/본부장 3명이서 점심 식사 자리를 가졌는데, 본부장이 옆 부서 인턴은 티오가 생겨서 인턴 끝나면 전환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저희 팀도 지난달 1명이 퇴사해서 충원안하고 저를 투입해서 돌리는 것 같던데, 전환 없다고 제 앞에서 대놓고 말하니 사기가 떨어지더라고요. 업무는 직원 못지 않게 제가 더 많이 하는데도요. 이번 달이 계약 끝인데, 남은 기간동안 쇠빠지게 일해봤자 몸만 축나고 병가 몰아써서 4번정도 빠질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남은 기간동안 어떤 마인드로 다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