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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웹개발 직무에 대한 고민
교내 웹 개방 동아리를 참여하며 리액트로 프론트엔드를 경험했습니다.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며 실력을 쌓았지만 아직 모르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웹 프론트 뿐만 아니라 앱 개발이나 아예 백엔드에 대한 호기심도 생깁니다. 아직 배울 게 많은데 계속 프론트 공부를 하여 확실히 하고 가는 게 좋을지 단순 경험이라도 좋으니 백엔드나 코틀린, 스위프트를 해보는 게 좋을지가 고민입니다.
2026.03.09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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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론트엔드 경험이 기반이 되어 있으므로, 프론트를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을 정도까지 실력을 쌓은 후, 백엔드나 앱 개발로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단순히 경험만 쌓는 것보다는 기초를 탄탄히 한 뒤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면 이해도와 효율이 높아지고, 포트폴리오에서도 ‘깊이+넓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리액트로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했다면 우선 프론트엔드 역량을 한 번 더 깊게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 취업 시장에서는 한 분야에서 확실한 강점을 가진 지원자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상태관리, 성능 최적화, 테스트, 협업 구조 같은 실무적인 프론트 역량을 강화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다만 백엔드나 앱 개발에 대한 호기심은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간단한 수준으로 API 서버를 직접 만들어 보거나 코틀린 등 다른 스택을 경험해 보는 것은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핵심은 프론트라는 중심을 잡고 다른 영역은 이해 수준으로 확장하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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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계 IB/PE 현직자 분들께 여쭙습니다 – 스펙 기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외국계 IB 및 PE 포지션 지원을 준비 중인 사회초년생 입니다. 현재 제 스펙이 외국계 IB/PE 지원 기준에서 무난한 편인지, 아니면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현직자 관점에서 의견을 듣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아래는 간단히 정리한 제 이력입니다. • 캐나다 상위권 대학 조기 졸업 • CFA Level III 합격 • AICPA 합격 • ADsP, ITQ, CAT 등 데이터·IT 관련 자격 보유 • BIWS를 통해 금융 모델링 학습 중 • 빅4 회계법인 인턴 경험 2회 (딜 / 감사) • 영어 실무 활용 가능 수준 이 정도 배경을 기준으로 볼 때, 외국계 IB/PE 지원 시 강점으로 작용할 부분과 추가로 보완하면 좋을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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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입사하기 전 중요한 것들 있을까요? 사원수 얼마 이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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