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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행 동계인턴 지원부서 질문 (자본시장vs ai데이터)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본전공 경제, 이중전공 AI융합 재학생이고, 빅데이터 분석 개발자과정 부트캠프나 코드스테이츠 데이터분석 전문가과정수료했고, 경제학회도 하고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 sqld adsp 등등 있는데 자본시장쪽과 ai데이터쪽이 고민이 됩니다. 일단 자소서쓰면 자본시장쪽이여도 데이터분석역량 많이 쓸거구요, (국디서랑 기업은행금융일반도 데이터역량 절반썻는데합) 자본시장부문은 우대자격증이없어서 그냥 자소서에 녹여쓰게 될 것 같고요.. 국민은행 홍보대사랑 국민은행 디지털 서포터즈 둘다 경험있습니다. 그냥 자본시장쪽에 넣어도 이 데이터역량을 가진 융합인재라는 점에서 경쟁력이 확 있을까요? 아니면 ai 데이터로 넣어야할까요..이쪽은 사실 인턴이 아니면 석박사만 뽑는 그런 분야라.. 인턴도 그런분들이 지원할까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일단 공공데이터 대회랑 해커톤 대회 나가보긴했지만 수상은 못해서..냉철하게 혹시 이 얘기만 들었을때 어디에 넣는게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2024.11.30
답변 3
- 빈빈빔비빔카카오코과장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ai데이터쪽이 괜찮을 것 같은데요. sqld adsp등 가지고 계신것이 그쪽에 조금 더 핏하다고 생각됩니다. jd가 없어 확실하지는 않지만 인턴 모집인 것을 보니 모델을 직접 연구하는 조직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직접 연구하는 조직이라면 자본시장쪽을 추천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주어진 모델 활용, 데이터 분석, 관련 플랫폼 개발이어서 질문자님과 유사한 역량을 가진 사람이 필요한 게 아닐까 예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2
마마테호선생작성자2024.11.30
근데 그냥 뽑히기에 ㅌ컴공과 통계 전공들과 맞붙게되면 떨어질것같아서요ㅠ 은행이지만 그래도 데이터쪽 역량 최우선이니.. 근데 자본시장쪽은 뭐랄까 요즘 트렌드도 데이터역량 보는듯하고해서 문과분들사이에서 더 경쟁률있지않을까하는 마음이 들어요ㅠ 어케하죠 진짜.. 근데 아예 취업을 데이터쪽으로할생각은 없습니다 석사딸생각없어서..
마마테호선생작성자2024.12.01
컴공이나 통계 본전공 친구들이 국민은행 데이터부문 많이 쓸것같은데, 저는 경제 본전공 이중전공이 ai융합이고 빅데이터 분석 개발자과정 같은거 수료하긴했는데.. 어 경쟁력이 있을까요? 제가 경제쪽도 활동이 많은데, 그걸 볼지 모르겠어요… 은행이긴하지만 아무래도 데이터부서로 넣는거니까 경제 금융 지식은 안보고 걍 오로지 데이터 실력만 보려나요ㅠ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채택된 답변
네, 데이터에 의한 의사결정, 데이터에 의한 정확한 판단 등은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ai 및 데이터로 신입으로 지원할 경우 전처리와 같은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석사를 채용하는 이유는 실무자가 많이 부족하여 경력직 또는 내부충원으로 인재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면 가르쳐 줄 것이 없고 전처리와 같은 일을 주로 맡게 됩니다. 따라서 TO가 매우 적은 상태가 유지 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데이터역량을 가진 융합인재 방향으로 가시는 것이 더 유리하고, 충분히 가능합니다.
댓글 2
마마테호선생작성자2024.11.30
그럼 자본시장쪽이 낫죠? 본전공도 그렇고 경제학회 쭉하고 여하튼 이쪽도 물론 해놓긴해서.. 데이터는 컴공애들 몰리면 전 이중전공이라 경쟁력 부족하거든요., 자본시장쪽이 낫겠죠.??.?.?.
마마테호선생작성자2024.12.01
인턴이긴한데ㅠ
- 한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대리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 역량을 자본시장에 녹여내는 방식이 현재의 준비 상황에서 더 유리해 보입니다. 자본시장 부문은 금융 중심이지만, 데이터활용 능력이 점차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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