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의류 벤더에서 산업군 이직
제조업 해외영업에 가고싶은데 비상경계입니다. 복전도 안했습니다. ㅜㅜ 지거국 의류학과 나왔고, 영업 관련 경험은 많은데 아무래도 제조업 분야랑은 관련이 없다 보니 채용이 안되어요.. 중견 강소도 채용이 안됩니다 ㅜㅜ 그래서 제가 생각해본 루트는 1) 의류 벤더 해외영업에 들어간 다음(여기는 자소서만 잘 쓰면 스펙은 다 갖춰놧다고 해요..!!) 1년 일하다가 중고신입 이직을 하고 싶은데 그게 될까요?? 현직자 정보가 너무 없어서 의류도 폭넓게 보면 제조업인데 ㅜㅜ 이게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2) 해외인턴 1년 한다음 제조업 해외영업 신입 최종적으로는 대기업 제조업 해외영업 들어가고 싶은 맘이 큽니다.. 5년이걸리더라도요 ㅜㅜ
2026.04.01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1번 방안을 추진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주전공으로 인해 제조업 분야와의 연관성이 저하되는 측면으로 인해 본인의 영업 역량이 과소평가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우선 본인의 강점 분야인 의류업계 배경지식을 기반으로 의류벤더 해외영업 직무에 지원하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후 해외영업 직무 관련 경력사항을 쌓으신다면 향후 제조업 해외영업 직무에 지원할경우 최종합격 가능성이 보다 높아지게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의류 벤더 해외영업 후 이직 루트가 훨씬 현실적입니다. 의류도 결국 제조 기반 수출 산업이라 바이어 대응, 생산 관리, 납기 조율 경험을 쌓으면 다른 제조업 해외영업으로 충분히 연결됩니다. 오히려 해외인턴 1년은 경험은 좋지만 바로 제조업 해외영업으로 이어질 확률은 낮습니다. 기업은 실제 매출과 거래 경험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핵심은 벤더 입사 후 1년에서 2년 동안 단순 서포트가 아니라 바이어 커뮤니케이션, 오더 관리, 클레임 대응 경험을 적극적으로 쌓는 것입니다. 이후 기계 전자 소비재 등 제조업으로 중고신입 이직 전략이 가장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의류 벤더 해외영업 → 제조업 해외영업 이직은 충분히 가능한 루트입니다. 의류도 제조 기반이라 바이어 대응·수출 프로세스 경험이 그대로 인정됩니다. 1년 실무 후 중고신입 전환 현실적입니다. 해외인턴보다 직무 직결 경험이 더 유리하니 1번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이후 산업 이해만 보완하면 대기업도 도전 가능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실적으로 1번이 가능성이 있고, 실제로 그렇게 이직을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추천을 합니다. 2번은 의미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의류 벤더 해외영업으로 진입 후 제조업으로 이직하는 루트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의류도 결국 제조 기반이라 생산관리, 바이어 대응, 납기 관리 경험을 쌓으면 제조업 해외영업으로 충분히 연결됩니다. 실제로 벤더 출신이 일반 제조업으로 넘어가는 사례도 많습니다. 반면 해외인턴 후 신입 재도전은 불확실성이 큽니다. 중요한 것은 산업이 아니라 해외영업 실무 경험입니다. 벤더에서 1 2년 동안 거래처 관리, 수주, 클레임 대응 경험을 명확히 쌓고 이를 제조업 관점으로 재해석하면 충분히 이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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