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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공계 구매직무
안녕하세요 이공계 구매직무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제조업 품질관리쪽입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해서 구매나 무역, 물류, 조달등 관련 지식이나 경험이 전무한데 어떤 것부터 준비하면 좋을까요? 정량적인 자격증과 같은 스펙이 합불을 결정할만큼 필수적인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7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이공계 구매직무 전환을 준비하시려면 구매 프로세스, 원가 분석, 계약 및 협상, 공급망 관리 기본 지식을 먼저 책이나 온라인 강의로 익히는 것이 가장 실효성이 높습니다. 정량적으로는 국제무역사, 물류관리사, 구매관리사 등 자격증이 있으면 우대는 되지만 필수적으로 합불을 좌우하지는 않고, 제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논리적 사고와 품질 이해도를 어필하면 강점이 됩니다. 제조 품질관리 경험은 실제 구매 실무에서도 공급사 평가와 품질 검수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니, 해당 경험 서술에 집중하시는 게 효과적입니다. 추후 직무 경험이 쌓이면 실무 역량이 가장 큰 평가 포인트라서 과도한 자격증 스펙보다는 현업과 연계된 실전 사례·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게 더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구매 프로세스 및 기본 이론 발주/견적/계약/입고/검수/대금결제/Vendor관리 등 실무 절차 익히기, 공장/설비·재료/부품 관련 실무 지식으로 재료·부품 선정·가격비교, 공급업체(벤더)와의 커뮤니케이션과 구매 조건/납기/협상 이슈 등 기초적인 무역/물류/수출입 이해, 인코텀즈, 통관, 운임, 무역용어 등 (발주-수입 구매에서는 필수)알아놓으면 좋습니다. SAP 등 ERP(전사적 자원관리) 활용 경험과 구매/자재/현황관리, 기본 문서 프로세스 이해가 있으면 좋습니다. 물류관리사, 국제무역사, 구매관리사 자격증이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고 1개이상에 어학이 최상위권이면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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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대 후반 저에게 어떤 직무가 가능하고 어떤활동을 더 해야할까요?
지거국 출신 화학공학계열로 반도체소자 학부연구생, 소단위전공으로 반도체 전공정(실무체험까지)을 듣고 KDC랑 KDT에 관련해서는 반도체 데이터 수율이랑, 전공정설비, 후공정(패키징,테스트)실무과정을 이수하고 한국반도체아카데미에서 기본교육 수료하고, Semicon, Co-Week같은 대외활동도 참여하고 공과대학 아이디어톤 대회(교내)에서도 2등을 하고, 화공기사랑 산안기를 취득하고 ADsP(예정)으로 오픽은 IH의 성적을 가지고, 학점은 3점대 중후반을 기록중입니다. 제조업 관련해서 서브오퍼레이터 경력이랑 삼성 평택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로 공사관리자도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 있어서 반도체 테스트? 근로장학생을 하고 방학에는 가능하면 SK-five(인턴쉽)을 지원할 예정인 학생입니다. 직무에 있어서 여러사람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과 특성상 여러 방향으로 추천을 해줘서 더욱 갈피를 못잡아서 혼란스러워서 질문 드립니다. 직업부트 캠프도 고민중이고, 올해 대학교 4학년입니다.
Q. 혼자만 진급이 누락된 경우면 퇴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 직장 4년차 대리이고, 작년,재작년 회사가 손실이 나서 2년째 월급 10만원만 인상되었습니다. 그것까지는 회사가 사정이 안좋으니 이해라도 할텐데 문제는 올해 저말고 저희팀 대리 2명 모두 과장으로 진급하고 저보다 월급이 더 인상되었습니다. 심지어 영업팀들도 모두 진급하고 올랐고요.. 열심히 했는데 다른 사람 대비 성과가 안나서 그런건가 생각도 해보고 궁금해서 여쭤보니 1명은 근속을 오래해서, 1명은 나이많고 전직장 경력이 있어서 라네요..ㅎㅎ 도저히 납득이 안되어서 결국 퇴사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붙잡으면서 회사에 필요한 인재다, 내년에는 잘 챙겨주겠다, 특별휴가를 줄테니 쉬고와라고 하셔서 다음주 연휴때 쉬면서 고민해볼려고 했는데 일단 지금은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런 일도 처음이고 그래도 어디가서 일을 못한다는 소리는 못들어서 그런건지 자존감이 많이 박살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Q. skct 심층검사
처음에 화면공유가 안돼서 남자친구한테 이거 왜 안되는거냐 이런거 물어보고 했는데 이런것도 녹화가 됐을까요???! 나갔다가 관련 앱 지운다음 다시 들어와서 쭉 이어서 했는데 그때부터는 뭐 누가 나오거나 하진 않았어요. 그리고 본 심층검사 전에 사전검사때 휴대폰 잠시 확인했는데 이것도 불이익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ㅠㅠ 혹시 아시는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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