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에 주소 기재 시 등본상 주소지가 아니고 실거주지를 썼는데 문제가 될까요?
현재 서울에서 1년 정도 자취를 하고 있는데 전입신고를 안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등본상 주소지는 본가로 돼있지만 실제 거주지는 서울입니다. 이번에 처음 취준하면서 이력서를 제출하고 서류에 합격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이력서에 실제 거주지로 작성해서 제출했습니다. 혹시나 나중에 최종 합격 후 서류 제출 시 등본상 거주지와 다를 경우 문제가 발생하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저는 우편 등 집으로 뭐가 올 수도 있으니 실제 거주지로 해놓은건데 등본상이랑 주소가 달라서 갑자기 너무 걱정되네요 ㅠ
2024.10.04
답변 6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달라도 상관 없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전~~~~혀 문제 없습니다. 전입신고를 안 하고 사는 경우도 있어서 등본상 거주지와 달라도 상관없어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적으셔도 상관없습니다. 해당 문제로 꼬투리 삼지 않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LLG HW 설계LG전자코과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상관없습니다. 학교 인천이고 자취했는데, 면접비 많이 받으려고 경상도 본가 기재했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최합 후 등본상 거주지와 비교하지 않으며 다르다고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도 등본상 거주지와 기재한 거주지는 항상 달랐고, 여러 기업에 합격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력서에 작성하시는 주소는 등본 주소나 실거주 주소 중 아무거나 적어도 상관없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함께 읽은 질문
Q. 계열사 및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경영학과 전공자이자 마케팅 인턴 경험을 보유한 지원자입니다. 현재 두 직무 중 고민 중입니다. 1. HD현대마린솔루션 - 영업 고민: 시장 분석 및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 경험은 마케팅과 연결되지만, B2B 기술 영업이라는 산업적 특수성과 제 경험 사이의 괴리감이 큽니다. 비전공자로서 산업 이해도가 높은 지원자 대비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전공 우대 사항 : 조선/기계/상경 전공 우대 , 영어 능통자 우대) 2. HD현대로보틱스 - HR/총무 고민: 전공은 일치하나 HR 관련 직무 경험이 전무합니다. 기존 마케팅 중심의 커리어와 일관성이 없어 보일까 우려되며, 실무 경험을 갖춘 지원자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전공 지식이 어느 정도 요구되지만 마케팅 경험과 일부 연결 지을 수 있는 영업을 지원할지, 직무 경험은 없지만 전공을 살릴 수 있고 별도의 산업 지식을 크게 요구하지 않는 HR을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면접 답변 전공 바꾼이유
제가 전공을 미디어영상 -> 식품(최종 졸업) -> 무역으로 바꿨는데 계속 압박 면접이 나오더라구요 Q편입한 이유? 고등학교 3년 내내 식품 동아리에서 활동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문과에 재학중이여서 이과인 식품공학을 선택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대학에 진학 후 아쉬움이 생겨 다시 수학을 공부하여 편입을 도전하게되었습니다 Q 그럼 왜 무역? 보통 식품공학을 전공하면 연구직으로 진로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저는 정적인 연구 과정보다는 다양한 변수에 유연하게 대응해야하는 무역이 더 역동적이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무역 교육, 대외활동, 인턴십을 통해서 해당 분야에 대한 확신으로 무역직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설득력이 낮은것 같은데 좀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입사 4개월차 환승이직
수질측정대행업에서 1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커리어를 확장하고 싶어 수질환경 분야의 기업부설연구소로 이직했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회사의 경영이 악화되면서 임금 미지급 문제가 발생했고, 현재는 많은 직원들이 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연구직 업무 외에 영업 업무까지 요구받게 되어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의 근무 기간이 약 4개월로 짧은데, 그동안 지원 공고에 해당하는 업무를 일부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재직 기간이 짧은 만큼 제외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만약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으면 경력의 연속성이 부족해 보일 것 같고, 반대로 기재하면 짧은 재직 기간 때문에 서류에서 불리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면 경영 악화로 인한 임금 미지급으로 이직을 결심하게 된 점은 충분히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현재 회사를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