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이력서/ 포트폴리오에 개발한 내용을 어디까지 상세히 적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오픈소스로 공개가 불가능한 코드면 따로 풀어서 설명하면 될까요?)
2023.04.10
답변 4
- 현현보이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76%
채택된 답변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서 개발한 내용을 얼마나 상세히 적어야 하는지는 개발한 내용의 중요도와 구체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개발한 내용이 해당 분야에서 핵심적인 업무와 관련이 있는 경우, 상세하게 적어서 자신의 역량과 경험을 부각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코드의 라이선스 문제로 인해 오픈소스로 공개가 불가능한 경우, 해당 부분을 따로 풀어서 설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코드의 핵심 아이디어와 구현 방법, 사용한 기술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이때, 코드의 개념적 이해와 더불어 코드의 설명이 이해하기 쉽도록 시각적인 자료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서 개발한 내용을 상세히 적을 때에는 해당 분야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와 개념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직무와 관련된 기술적인 지식을 갖춘 것으로 인식받을 수 있고, 인사담당자나 기술진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더욱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 얼얼쫭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82%
안녕하세요 멘티님! 오픈소스 공개가 대외비 일 경우가 대다수 이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큰 틀에서, 대략적인 코드의 흐름을 작성 할 것 같습니다. 예로 for 문에서 while 문으로 넘어가고 이런 식의 대강적인 알고리즘의 흐름이고 무엇보다 왜! 그렇게 코드를 짜고 왜 이것이 더 효율적이었는지 를 부각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종 목표의 알고리즘에 도달하는 길은 여러가지지만, 자신이 왜 그 알고리즘의 길을 택했는지가 개발을 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이니까요! 화이팅 하세요!
- sstopdochillin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60%
최대한 코드는 말하지말고 그정도로 짰다~ 정도만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일반적으로 자소서에 많이들 나타내시며 그것이 안된다면 경력란에 적으셔도 가능하다 생각이 됩니다. 불가능한 코드라면 멘티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따로 풀어서 설명을 하시는 것이 이해를 그나마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 한 항목에 두가지 경험
안녕하세요! 구매/물류관리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무 관련 경험 및 역량과 관련 된 항목에서 한 가지 경험을 700자 정도로 자세하게 작성할지, 두 가지 경험을 500자씩 1000자 이내로 작성할지 고민이 됩니다. 직무 관련 경험(물류관리)과 제가 내세우려 하는 직무 역량을 보여주는 경험(직무 관련 경험X)이 따로 있는 상황이며, 한 항목에 두 가지 경험을 작성하면 읽는 데에 더 귀찮게 느껴질까 걱정이 됩니다..
Q. 공기업 전산직 vs 사무직
안녕하세요 저는 주전공 통계학과, 부전공으로 소프트웨어공학과를 이수한 상태입니다 원래는 전산직 쪽을 목표로 sqld, 정처기, 빅분기를 취득하였는데 관련 개발경험도 거의 없고 행정,사무 관련 경험이 꽤 있어서 사무직 쪽으로 돌릴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경험삼아 도전해본 공공기관 전산인턴에 합격하여 출근을 앞두고 있는 상태인데요 . 인턴을 하면서 프로젝트 경험을 쌓아 전산직쪽으로 도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원래대로 사무직 쪽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지금 공기업 행정인턴 면접을 앞둔 상태고 경영, 경제 전공 공부를 시작하지않은 상태라 준비기간은 비슷할것같습니다. 둘다 쉽지않다는 것은 알지만 조금이라도 저한테 유리한 쪽으로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학사졸업 후 취업
의생명과학과 학사 졸업을 한 후에 제약회사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교내에서 하는 학술제 2회 참여(한 번은 3등 수상), 학술장학연구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학부생 6개월, knibrt 온라인 교육 1, 2, 5 과목 이수가 제가 한 활동들입니다. 오픽 시험 결과는 기다리고 있고 IH까지 딸 예정입니다. 학사 취업이기 때문에 QA, QC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직무들 말고 다른 직무로도 많이 취업하시나요? QC나 QA는 어떤 걸 더 해야할 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QA도 QC와 마찬가지로 실험적 측면 경험이 있으면 좋은가요? QC가 야근이 많다고 들었는데 QA도 비슷한가요? 주변 친구들과 선후배님들은 대학원에 다 가고 교수님도 대학원 이야기를 하셔서 관련해 정보가 없습니다. 제가 제약회사에 취직을 하기 위해 고려해야할 점, 더 필요한 활동들 등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