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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추천인에 친분이 있는 현직자를 적어도 되나요?
이력서란에 존재하는 추천인란에 개인적 친분이 있는 그 기업 현직자 정보를 기입해도 되나요? 기존에 추천인이라하면 공채가 아닌 추천직이나 어떠한 추천인 서류가 존재하는 줄 알아서 그런 지원자에게만 해당되는 영역이라 생각했는데 교수님이나 현직자같이 실제로 추천해준 사람을 기입하는 건가요?
2025.12.05
답변 4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직자 기재를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유의미한 추천 이라고 한다면 임원급, 부장급 등의 관리자 급은 되시는가요? 아니면 기재를 하셔도 도움이 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잘모르시겠지만, 교수님의 추천은 위의 임원급, 부장급 등의 관리자 급 정도의 추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현직자를 적으셔도 됩니다. 다만 일반 사원이라면 크게 영향이 없기 때문에 굳이 기재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결론만 딱 말하면 “그 회사 현직자랑 실제로 합의가 되어 있고, 필요하면 회사에서 전화해도 된다”면 추천인으로 적어도 되고, 그냥 친분만 있는 정도라면 웬만하면 교수님이나 이전 직장 상사 쪽이 더 안전합니다. 추천인란은 원래 “이 사람이 실제로 나를 추천·보증해줄 사람”을 적는 곳이라서, 회사가 평판조회(레퍼런스 체크)를 할 경우 실제로 그 현직자에게 전화가 갈 수 있고, 이때 본인이 놀라거나 곤란해하지 않을 사람이어야 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추천인란에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현직자를 적는 것은 지원하시는 회사의 채용방침을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추천인란은 실제로 지원자의 역량이나 인성을 일정 부분 보증해줄 수 있는 분들을 적는 곳인데 단순 친분만으로 작성하면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교수님이나 전 직장 상사 등 추천의 의미가 분명한 분을 기입하는게 보통이고, 현직자라면 실제로 업무나 인성 등에서 검증해줄 수 있거나 지원자의 요청을 받고 흔쾌히 추천할 의향이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또 공채 지원 시 추천인 자체가 필수인 경우는 흔치 않으니 자기소개서나 이력서 작성 시 굳이 추천인란을 채워 넣으려 애쓰지 않아도 되고요. 만약 추천제도가 적용되는 채용이라면 회사에서 제공하는 가이드에 따라 정확히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분만으로 적었다가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 보시구요. 인연이 있는 분께 도움이 될지 한 번 상의해보시는 것도 권유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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