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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컴퓨터활용능력란 문의 드립니다
이력서 컴퓨터 활용능력란 내에서 OA 공학 그래픽 등을 선택하고 활용가능 프로그램명을 적으라고 되어있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능력의 상 중 하를 본인이 선택하기도하고 특정 프로그램의 사용기간을 1년이상 2년이상 등으로 선택해야 하기에 스스로 뛰어나지 않다고 생각하여 적지 않았습니다 근데 요즘 채용 DATA베이스화이기에 거기안적으면 CATIA CAD MATLAB를 활용했고 자소서에 녹였더라도 서류에서 걸러질수도 있다는 카더라를 들어서 불안한 마음에 질문 드려봅니다. CAD MATLAB CATIA역량은 자소서에 녹였으며 기본적인 OA는 자격증란에 컴활1급을 표기하였기에 그냥 넘겼습니다. 1. 혹시 이러한 행동이 실제 서류합격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까요? 작년 2학기부터 본격취준에 도전하였는데 12%정도의 서류합격률이라 불안한 마음에 문의드립니다. 2. 앞으로는 적는게 그래도 좋을까요? 자소서와 자격증란에 있더라도
2026.01.2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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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치명적이진 않지만, 손해는 맞습니다. 최근 대기업·중견 일부는 지원서의 역량 체크박스(OA/공학툴)를 1차 필터로 활용합니다. 여기에 미기재 시, 자소서에 CATIA·CAD·MATLAB을 녹였더라도 DB 검색에서 누락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서류합격률 12%의 주원인은 툴 미기재보다 직무 적합성 서술·경력 구조화일 확률이 큽니다. 앞으로는 적는 게 낫습니다. ‘상’이 아니어도 중 이상으로 솔직히 체크하고, 사용기간은 프로젝트/과목 기준으로 산정하세요. 자격증·자소서와 중복 기재가 불이익은 아니며, 오히려 ATS 통과 안정성을 높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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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2번을 종합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이미 자기소개서에 CAD, MATLAB, CATIA 역량을 충분히 기입하셨기 때문에 인사담당자 측에서 컴퓨터 활용능력을 검증함에 있어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향후 타기업에 지원할 경우에는 공학 프로그램 활용 여부를 반드시 기재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록 자기소개서, 자격증 항목에 공학 프로그램 활용 역량을 어필했다고 할 지라도 지원 회사의 이력서에 있는 항목은 공란없이 최대한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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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딱히 크리티컬한 영향 주지 않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이에 대해서는 면접에서 확인을 할 방법이 없고 그런 툴들을 이용을 해서 프로젝트 등을 해서 수상까지 가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면접에서 별도로 묻거나 하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기재를 하거나 활용을 하셔도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이력서의 스킬 입력란은 채용 시스템이 필터링할 때 사용하는 핵심 데이터이므로 활용 가능한 툴은 고민하지 말고 무조건 전부 기재하셔야만 서류 합격률이 올라갑니다. 자소서에 아무리 잘 썼더라도 시스템 검색 조건에서 누락되면 인사담당자가 멘티님의 서류를 볼 기회조차 갖지 못할 수 있어 치명적이니 빈칸으로 두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실력이 조금 부족해 보여도 학부 과정에서 다뤄봤다면 과감하게 적으시고 수준을 보통이나 기초로 체크하는 것이 아예 비워두는 것보다 백번 낫습니다. 앞으로는 사소한 프로그램이라도 빠짐없이 입력하여 검색 시스템이 멘티님을 놓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취업의 기본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치명적이진 않지만, 손해는 맞습니다. 최근 대기업·중견 일부는 지원서의 역량 체크박스(OA/공학툴)를 1차 필터로 활용합니다. 여기에 미기재 시, 자소서에 CATIA·CAD·MATLAB을 녹였더라도 DB 검색에서 누락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서류합격률 12%의 주원인은 툴 미기재보다 직무 적합성 서술·경력 구조화일 확률이 큽니다. 앞으로는 적는 게 낫습니다. ‘상’이 아니어도 중 이상으로 솔직히 체크하고, 사용기간은 프로젝트/과목 기준으로 산정하세요. 자격증·자소서와 중복 기재가 불이익은 아니며, 오히려 ATS 통과 안정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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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실무자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8월 아주대 기계공학과 졸업 예정인 98년생 남자입니다. 현재 화성에 자동차 스마트키 같은 전장품 제조하는 회사(주로 현대 모비스에 납품하는 Tier2, 24년기준 매출액 809억)랑 광명에 자동차 시트 프레임 전체에 걸쳐 만드는 회사(24년 본사 기준 2627억)에 면접을 했고 둘 다 합격한 상태입니다. 화성은 책정연봉이 3900이고 광명은 4300입니다. (입사예정일이 둘 다 2/23일 입니다.) 두 곳다 품질보증입니다. 원래 취업에 대해 별 생각 없다가 3주일 전부터 완성해 놓은 이력서 난사를 했고 나이도 적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다 가고싶은 대기업을 가고 싶기는 하지만 이게 취업준비(?)를 한다고 해서 된다는 보장도 없고 저 두 회사중 어디를 첫 커리어로 잡고 가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정량적 스펙은 학점은 3.37/ 품질경영기사 / ISO 인증심사원보 3종 / QME과 578시간의 품질 교육 이수 등 있습니다.
Q. 1년 공백 vs 5-6개월 경력
현재 중견–대기업 협력사에 재직 중인 중고신입입니다. 입사한 지 약 5~6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더 큰 규모의 대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짧은 재직 기간을 이력서 및 자소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1년 미만의 짧은 경력은 기재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있어, 만약 기재하지 않을 경우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질문이 나오면 설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약 1년 정도의 공백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 현재 회사에서는 입사 초기부터 비교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고, 나름의 성과도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 짧더라도 현재 경력을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혹은 자기소개서에 활용해서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공백으로 두고 면접에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KLA CSE직무 리눅스 꼭 필요한가요?
KLA CSE 직무 신입을 보니 우대 역량으로 리눅스 OS 이해 이런게 있더라구요. 단지, 우분투 설치해보고 사용해 본 경험만 있어서 실제로 리눅스 코드는 모릅니다... 혹시, 소프트웨어쪽만 뽑아서 이렇게 올려놓은걸까요? 리눅스 몰라도 지원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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