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프토플리오 글씨체
안녕하세요? 이번에 상반기 취업을 노리고 있는 지원자입니다. 희망직무는 설계 아니면 생산/공정기술 직무이며 이번에는 포트폴리오를 제작하여 제출하고자합니다. 포트폴리오 제작 시 PPT를 활용하여 제작중인데 폰트를 어떤걸로 사용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힙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1.04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폰트는 일반적인 고딕, 굴림 등을 이용을 하셔도 됩니다. 글씨체 보다는 구성 및 내용이 중요하니 이에 대해서는 크게 게의치 마시기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돋움, 고딕, 바탕... 등의 기본적인 체로 하시면 됩니다. 그 외로 하시면 받는 쪽에서 글자체나 양식 등이 깨질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포트폴리오 PPT는 깔끔하고 전문적인 인상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설계나 생산/공정기술 직무는 기술적 이해와 논리적 구성력을 평가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독성이 높고 단정한 서체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폰트는 산세리프 계열로, 예를 들어 맑은 고딕, 나눔고딕, Arial, Calibri 등이 적합합니다. 본문과 표, 그래프의 글자는 10~14pt 정도로 읽기 편하게 설정하고, 제목은 16~24pt로 강조합니다. 굵기(Bold)와 색상으로 강조를 주되, 과도한 장식은 피하고 전체 레이아웃과 톤을 통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술 직무 포트폴리오는 내용의 명확성과 논리 전달이 핵심이므로, 폰트 선택은 깔끔함과 가독성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글씨체로 포트폴리를 튀게하면 실패합니다 무조건 글씨체는 굴림이나 견고딕같은 노멀한 폰트를 사용하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포트폴리오 폰트는 가독성이 생명이므로 무조건 깔끔하고 신뢰감을 주는 고딕 계열을 쓰셔야 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폰트는 노토산스나 프리텐다드이며 이 두 가지는 어디서든 깨지지 않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제목은 굵게 본문은 보통 굵기로 설정하여 강약 조절만 해도 충분히 전문적으로 보이니 괜히 독특한 디자인 폰트는 절대 쓰지 마세요. 기본 폰트인 맑은 고딕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폰트를 다운받아 쓰시는 게 훨씬 보기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미래에 대한 고민
현재 나의 과가 나에게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딱히 다른 것을 하고 싶은 게 없을 때에는 그냥 도전해보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래도 다른 것을 찾아보는 게 좋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Q.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이 취업에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작년 8월에 졸업 후,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경영학과 졸업생입니다. 6년전부터 취미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고 구독자는 약 4만명 정도 됩니다. 제게 유튜브 채널은 취미이기도 하고 '콘텐츠 조회수'와 '광고 및 협업비'로 생활비를 버는 용도로 사업자 등록까지 하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력이라든가 학점이 좀 낮은 편이어서 홍보나 마케팅 직무는 이력서를 낼 때마다 탈락하곤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비슷하게 '영업'이나 '영업관리' 직무쪽으로 계속 이력서를 넣고 면접도 약 3번 정도 보긴 했는데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가 없습니다. 알바 경험도 3년전에 단기 알바를 했던 경험들밖에 없고 나이도 적지 않은데 제대로 된 조직생활을 해본 적도 없습니다. 기업은 유튜브보다 인턴이나 서포터즈, 알바를 원하는 거 같고. 너무 답답하고 걱정되어서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질문을 드립니다. 취업은 해야하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나아가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Q. 26살 남자 진로 고민입니다...
지방대 3.8 / 4.5로 올해 졸업한 26살 취준생입니다. 회계세무학과를 나왔고 전공을 살려서 강소 ~ 중견급에는 지원해보고 싶은데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조심스레 여쭤보려고 합니다. 자격증은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 [결과대기중], 운전면허, 컴활 2급, erp 회계 2급 이렇게 있는데 재경관리사까지 도전해볼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토익만 따서 빠르게 지원서라도 넣어볼까 하고 아무래도 뭐라도 해야겠다는 급한 마음만 앞선 상태입니다... 교수님이 추천서를 써주신다고는 하는데 중견 기업에 바로 붙을 것 같지도 않고 말입니다. 대외 활동이나 그렇다 할 경험들은 없지만 장학지원센터에서 한달 좀 넘게 학교근로를 해본 적이 있고 음식점이나 상하차 알바도 해본 경험은 있습니다. + 학생회도 2년 정도 활동했습니다. 앞으로 뭘 더 준비해야 할지 뭐가 부족한지 현실적으로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