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학과 잘못 썼어요
이력서에 학과를 잘못 기재했습니다. 이력서에 적은 과는 중국어과이고 제 졸업증명서에 떼이는 과명은 관광글로벌중국어과입니다. 혹시 큰 실수일까요? 어디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26.01.22
답변 7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큰 실수는 아니지만, 서류 검토시 확인차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면접이나 최종합격 전에는 정정 사유를 솔직하게 말하면 충분히 문제 없어요. 연락 받으면 " 정확한 학과명은 관광글로벌중국어과 이며, 기재 착오였음" 정도로 간단히 설명하면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학과 명칭의 핵심인 중국어가 포함되어 있고 고의성이 없어 보이므로 이는 단순 실수로 참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채용 검증 단계에서 졸업증명서와 대조할 때 충분히 소명 가능한 부분이므로 면접 시 질문이 들어오면 편하게 명칭을 줄여 적었다고 말씀드리면 문제없습니다. 만약 아직 수정이 불가능한 단계라면 인사담당자에게 메일로 정정 내용을 미리 알리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깔끔한 해결책입니다. 합격 당락을 좌우할 치명적인 실수는 절대 아니니 훌훌 털어버리시고 다음 전형 준비에 매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채용 결격 사유로까지는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이력서에 기재한 전공명과 졸업증명서에 기재된 전공명이 일치하면 가장 좋은 case이나, "중국어과"라는 공통된 키워드가 둘 다 포함되어 있으므로 인사담당자 측에서 합리적인 선에서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큰 실수는 아닙니다. 탈락 사유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두 학과명은 실질적으로 동일·유사 전공으로 인식됩니다. 다만 정확성은 중요하니 조기 정정이 좋습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① 채용 포털에 이력서 수정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고, ② 수정이 불가하면 채용 담당자 메일로 “학과 명칭 표기 정정 요청”을 간단히 전달하세요. 예: ‘중국어과 → 관광글로벌중국어과(학과 공식 명칭)’. 변명 없이 사실만 밝히면 됩니다. 면접에서도 질문 나오면 공식 학과명과 통상 명칭의 차이라고 설명하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성실한 대응이 신뢰를 높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딱히 문제될건 없어보이는데 메일로 정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큰실수는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추후 이야기나오면 그때 소명하세요
공대생PLG에너지솔루션코대리 ∙ 채택률 62%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도 이전에 비슷한 실수를 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큰 실수는 아니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전공이 완전하게 결이 다르지도 않고, 중국어 관련된 전공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다만 서류를 합격하시고 면접전형이 진행되시면 인사담당자에게 따로 연락하여 전공이 잘못기재 되었으니 수정 부탁하면 되는 사항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차량 관련 직무를 희망하는데 고민이생겼습니다
기계설계를 전공하고 미래자동차를 복수전공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CATIA를 사용하는 기아·현대 1차 협력사 차량설계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 전역 후 차량 분야에 관심이 생겨 관련 프로젝트, 대회, 교육에 참여해왔고, 전공 수업과 RC카 설계 대회에서 CATIA를 활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민은 인턴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차량설계 인턴을 찾기 어려워 알아보던 중, 치과용 기기 제조 회사에서 Creo와 AutoCAD를 활용해 볼트 도면 작업을 하는 6개월 근무 기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실무 경험은 쌓을 수 있지만, 기간이 길고 차량 분야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적어 고민됩니다. 반대로 7월부터 5개월간 CATIA 부트캠프에 참여해 차량설계 직무와 더 가까운 역량을 키우는 방법도 고민 중입니다. 비차량 분야 도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나을지, CATIA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것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cs 필드 엔지니어에서 이직 질문이요
삼전 하이닉스 공정/설비/양산 기술 직무로 취업 하고 싶은데 스펙이 부족해서 대기업 입사는 힘들 수 있다고 판단해 후에 이직할 수 있는 차선책을 찾고 있습니다. 물리학과 학사가 갈 수 있는 반도체 회사의 직무들을 찾아 보니 대부분 장비 회사의 cs직무더라구요. 외국계 장비 회사 뿐만아니라 원익 주성 같은 국내 장비 회사도 cs직무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원익 주성 같은 국내 장비회사의 다른 직무도 찾아 봤는데 학과가 맞지 않거나 석사를 주로 뽑더라구요. 다른 회사도 찾아봤는데 유니셈이나 gst 테키스트 등등 과 같이 칠러나 스크러버 같은 장비를 제작하는 회사에서의 cs 엔지니어 경력도 대기업 공정/설비 엔지니어로의 이직에 도움이 되나요? 보니까 삼전 하이닉스 1차 협력 장비회사는 꽤 많은데 첫 직장으로 여기를 가는 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Q. 이력서 경력사항 허위사실 여부
이번에 신입으로 지원한 회사에서 면접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재 저는 건설사 계약직 안전관리자로 근무 중이며, 입사지원 당시 근무기간을 입사일부터 입사지원 날짜 기준으로 작성하고, 고용형태는 계약직, 퇴직사유는 ‘계약만료’로 기재했습니다. 당시에는 만 1년 정도 근무 후 퇴사할 계획이어서 계약만료로 작성했는데, 실제 근무기간 기준으로는 약 한 달 정도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현재는 아직 재직 중인 상태라, 지원서에 ‘계약만료’로 작성한 부분이 허위사실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이 경우 인사팀에 미리 메일로 정정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신입 채용이니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나올 경우 솔직하게 설명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또 하나 고민되는 부분은, 계약만료 이후에도 바로 퇴사하지 않고 현장 상황상 인수인계나 마무리 업무 등을 위해 현장채용 형태로 잠시 더 근무를 도와주고 있다고 설명하는 것이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