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번 하반기 서류 합격률이 낮아서 원인을 찾고 싶습니다
우선 제 스펙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 국립 4년제 재료공학과 / 졸업 유예 1년 반 학점 3.87 / 4.5 자격증 : 6시그마 GB, ISO 9001 예비심사원, ADsP, MS POWER BI 활용 빅데이터 관리사 2차전지 제조업체 인턴(생산·품질팀) 1개월 2차전지 제조업체 & 연구실 산학 연구 프로젝트 수행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교육 640시간 이수 및 교내 수상 RIS 대학교육혁신본부 주관 프로젝트 경진대회 장려상 한국화학공학회 공식 자료집 내 논문 초록 게재 전공홍보단 유학생 봉사단 제 판단으로는 기사 자격증 부재가 주요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직자분들 입장에서 기사 자격증이 실제 채용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필요하다면, 어떤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희망하는 산업군은 이차전지이며, 업황이 좋지 않아 현재는 타 산업군도 폭넓게 지원 중입니다.
2025.12.04
답변 5
- 요요세하녕안ETAS코사원 ∙ 채택률 75%
기사 자격증은 채용 여부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스펙은 충분하신 것 같고,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를 작성할 때 경험을 임펙트 있게 정리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일일5한화비전코과장 ∙ 채택률 98%
아무래도 LG 에너지솔루션이나 SK온 이런 기업들을 원하시는 것 같아요. 제 친구들중에서도 LG 엔솔 3명, SK온 1명이 있다보니까 애들한테 들은 내용으로 대략 말씀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스펙에서 기사 자격증 부재를 염려하시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만, 현재 스펙도 데이터 분석 역량과 이차전지 실무 경험이 돋보입니다. 기사 자격증 비중: 특히 품질, 생산기술 직무에서는 기사 자격증이 '필수적인 기본 요건'으로 작용합니다. 스펙이 훌륭해도 서류 필터링 단계에서 기사 자격증 유무가 변수가 되기도 합니다. 현재 타 산업군까지 폭넓게 지원하신다면 기사 취득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제 친구중 4명 중 3명은 '화학분석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가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여 다음 자소서 때 좋은 내용으로 내길 바랍니다.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투투자이익콜렉터한국전력공사코전무 ∙ 채택률 78%
우선 제가알기로 대기업 공기업 동일하게 가장 기본베이스가 어학(토익. 토스. 오픽 등)인 것으로 아는데 적어주신 스펙에 기재가 안되어있어 혹시 일장수준이상의 점수를 못갖추신 것이라면 그부분부터 보강하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 서류전형에서 어학점수 비중이 가장 크고, 그다음으로 자격증 등등이 따라오는것으로 알고있기때문에 가장시급힌건 어학점수로 보이네요. 최근 채용에서 대기업, 공기업의 지망하시는 직무의 평균 합격 커트라인 어학점수가 몇점인지 부터 확인후 해당점수 이상 취득을 목표로 차근차근 시작하겨애 할 것 같습니다. 그외에 말씀주신 스펙이나 경험적인 부분들은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할 쏘스들이 꽤 있는것으로 보이기에 우선 어힉부터 보강하시길 추천드려요. 구체적으로 최근 합격 어학점수를 파악하시려면 인터넷 취업카페등에서 합격수기 등을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인턴의 경험이 있으시지만 이를 어디에서 했는지도 중요합니다. 중소나 스타트업과 같이 네임벨류 및 규모가 작은 곳에서 한 것은 인정의 정도가 낮기 때문에 중견급 이상에서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지금 스펙이면 “기사 없어서 서류 광탈할 급”은 전혀 아니고, 기사 비중은 ‘마지막에 점수 몇 점 더 주는 우대요소’ 정도라서 서류 합격률이 낮은 1순위 원인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재료/이차전지 기준으로 회사들이 필수로 보는 건 1) 학과·성적·관련 경험(인턴, 산학, 프로젝트)이고, 2) 그다음이 품질/공정 관련 실무경험·논리적인 자소서, 3) 기사·6시그마·ISO 같은 자격증은 있으면 좋은 플러스 요인인데, 멘티님은 이미 6시그마·ISO·ADsP·빅데이터까지 갖추셔서 “자격증 쪽은 상위권”에 속하는 편입니다. 이차전지 생산·품질·공정 쪽에서 기사까지 챙긴다면 재료기사/금속재료기사, 품질경영기사, 산업안전기사 순으로 효용이 높고, 특히 품질 쪽이면 품질경영기사+지금 갖고 있는 6시그마·ISO 조합이 가장 직결성이 큽니다. 다만 업황이 안 좋은 이차전지 업계에서는 TO 자체가 줄어서 서류 컷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는 상황이라, “기사만 따면 갑자기 합격률이 확 뛰는 구조”라기보다 1) 자소서에서 직무 스토리(이차전지 인턴·산학·빅데이터 교육을 생산/품질/공정 문제해결 이야기로 재구성), 2) 타 산업군(자동차·일반 제조·소재)까지 폭넓게 지원 폭을 늘리는 게 체감 효과가 훨씬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리하면, 멘티님 수준이면 “당장 기사 없어서 탈락”이라기보다 자소서 직무 핏·지원 회사 포트폴리오·시기운 영향이 더 크다고 보고, 그래도 여유가 된다면 재료기사나 품질경영기사 하나를 6개월 안에 따 두는 선에서 보완하고, 동시에 자소서를 이차전지 품질/공정 문제해결 중심으로 싹 갈아엎는 걸 우선순위 1번으로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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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배터리기업 취업준비
안녕하세요. SSH 화공계열 졸업생입니다. 작년 8월에 코스모스 졸업했고, 타 시험 준비하다가 더 이상 준비하는 것은 어렵다 판단하여 취업을 준비해보려고합니다. 학점은 4.5기준 3.8에 전공은 3.5 정도입니다. 학교 다니면서 취업에 큰 뜻이 없어 인턴같은 것은 하지 않았었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이차전지 기술인력양성사업만 신청해서 했었습니다. 토익은 820이고, 토스나 오픽같은 것은 아직은 따로 없습니다. 혹시 제 상황에서 배터리 대기업 취업이 가능할지, 눈을 낮춘다면 얼마나 낮춰야할 지 궁금합니다. 만약 준비해야할 것이 있다면 토스/오픽같은 어학을 제외하고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과생활은 거의 하지않라 물어볼 사람이 없고, 취업을 하려니 전혀 생각하지 않던 길이라 무엇부터 준비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요즘 이차전지 기업 채용이 쉽지 않다는 소식은 알고있어서 자교 대학원 진학도 염두에 두고있긴 합니다. 무엇을 해야할지 고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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