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가이드 조언
안녕하세요.! 취업에 앞서 선배님들 조언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번년도 2월에 약학 대학원 졸업한 석사 졸업생입니다.! 제 실험실은 기초생물학 유전자 발굴을 위한 cell실험 동물실험 기반 실험하였습니다. 임상팀에서 쓰는 프로그램은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저의 최종적인 목표는 대기업 본사에서 개발팀이나 인허가 파트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계약직(1년) 식약처 임상팀최종합격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보조(cell실험) 서류 합격을 하였는데요. 미래에 있어서 어떤선택이 저에게 더 도움이 될지 조언 얻고자 글을남깁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14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대기업 본사의 개발이나 인허가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식약처 임상팀에서의 경험은 규제 기관의 프로세스를 직접 체득할 수 있어 향후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는 발판이 됩니다. 이미 석사 과정에서 다져온 세포 실험 역량에 식약처의 행정적 실무 지식이 더해진다면 신약 개발 전 과정을 조망하는 안목을 갖춘 인재로 거듭나실 수 있을 거예요. 단순한 연구 보조 업무보다는 산업계에서 희소성이 높은 임상 및 인허가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커리어 확장성 측면에서 훨씬 유리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규제 가이드라인을 분석하고 대응했던 구체적인 사례들을 잘 정리해 두신다면 하반기 대기업 지원 시 본인만의 강력한 경쟁력이 될 테니 자신 있게 시작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목표하시는 것이 개발팀이나 인허가 파트라면 식약처 임상팀이 좀더 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민을 할 필요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미 석사를 졸업을 하셨는데 정규직 시장 쪽으로 지원을 하시는게 옳지 않을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목표가 개발이나 인허가라면 식약처 임상팀 계약직이 더 유리한 선택입니다. 현재 연구보조는 기존에 해오신 cell 실험 연장선이라 경력 차별화가 어렵고, 대기업 개발이나 RA로 가기에는 방향성이 약합니다. 반면 식약처 임상 경험은 규제 이해, 임상 데이터 흐름, 허가 프로세스를 직접 접할 수 있어 인허가 직무와 연결성이 매우 높습니다. 개발 직무를 보더라도 임상 단계 이해도가 있는 인재는 확실히 강점으로 평가됩니다. 제약바이오 업계는 단순 실험 경험보다 전체 개발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인재를 더 선호하는 흐름입니다. 특히 RA는 진입 장벽이 높은 대신 한번 방향을 잡으면 커리어 확장성이 좋습니다. 지금은 내가 잘하는 것보다 어디로 갈 것인가가 더 중요한 시점입니다. 식약처 경험을 기반으로 RA나 임상 PM 방향으로 확장하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한 선택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보조 경험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신입에서 대기업 R and D 나 인허가로 가려면 결국 실무 경험이 핵심인데, 지금 기회는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계약직이라도 기업 네임밸류와 실험 경험은 이후 정규직 지원 시 큰 레버리지로 작용합니다. 특히 임상팀과 협업 경험이나 데이터 정리 경험까지 가져가면 인허가나 개발 직무로 확장도 가능합니다. 중요한 건 단순 실험 수행이 아니라 실험 목적과 결과 해석까지 연결하는 경험을 의식적으로 쌓는 것입니다. 1년을 잘 활용하면 이후 선택지가 훨씬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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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조업쪽 산업분석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취준 3개월 차입니다. 이런 질문을 이제 남기는 제 자신이 저도 웃긴데요. 산업분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남깁니다. 제가 학교를 떠난지도 1년이 되어서 에브리타임같은 곳에서 취업스터디를 구하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혼자서 일단 기사자격증 공부하고, 자소서 쓰고 그러고 있는데요. 오늘 면접후기를 찾아보다가 자동차엔진과 선박엔진의 차이가 뭐냐? 라는 질문을 받았다는 후기를 보고 머리가 띵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조선쪽 기업을 취업 준비한다고 하면, 관련 최신 동향들이나 강판 같은 것이 뭐고 선박제조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런 얕은 지식을 공부했던 것 같은데 어느정도까지, 지식의 깊이를 잡고 준비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현직자선배님들만의 개인적인 꿀팁이나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공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산관리, 지원, 기획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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