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 고민입니다. 연봉 낮추고 워라밸 및 자기계발(이직) vs 그냥 힘들고 비전없어도 돈(원래직장)
1. 직무 변경(반도체 장비 CS -> 플랜트 설계) CS직무는 그냥 장비 고장나면 들어가서 고치는 사람입니다. 전공과는 크게 상관 없어보여요. 근데 설계는 기계공학에 적합한 직무입니다. 하지만 플랜트라는게 좀 마음에 걸립니다. (화공플랜트 아닙니다.) 2. 연봉 이전회사는 기본급은 아주 높지는 않지만 오티를 많이하면 그만큼 많이 가져갑니다. 다만 오티 못올리게 하면 돈 못법니다. 지금 반도체 힘든시기지만 어쨌든 몸이 바쁘고 힘들면 그만큼 돈은 좀 벌어갑니다. 새로 합격한곳은 이전보단 월급 기준으로 확 줄어든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아마 성과급도 많이 안터질 확률이 높아요. 전체적으로는 연봉 다운 3. 거리 출퇴근 거리는 많이 가까워졌습니다.(1.7시간 vs 40분) 워라밸 챙기고 나머지 시간에 공부하는게 더 이득일까요? 4.미래 추후에 제가 반도체회사를 지원하거나 혹은 다른 직무로 갈 때 설계회사 경력이 오히려 독이되거나 반도체 경력이 오히려 평가절하 당할까 걱정입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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