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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직 고민 연봉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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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23년 초에 연봉협상했고 24년 초에 퇴사했습니다. 연봉협상 시즌 직전에 퇴사를 했어요. 현재 취업 준비 중이고 최종 오퍼 받은 곳에서 받은 제안이 마음에 썩 들진 않습니다. 사실 원하는 조건의 워라밸이지만 연봉이 다운그레이드 되는 느낌이에요. 연봉 -200 정도지만 스톡옵션이 붙어있습니다. (스톡옵션에 큰 메리트를 못 느끼긴 함) 그리고 입사일 기준 연봉협상 진행을 하고요. 워라밸 생각하면 가고 싶지만 앞으로 연봉 인상률을 생각하면 급여가 항상 만족스럽지 않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제안 받은 연봉이 딱 업계 평균 연봉입니다. 멘토님들 입장이라면 평균연봉인 것에 만족하고 선택하실 것 같나요? 개인적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4.11.02

답변 6

  • 샘박DL이앤씨
    코차장 ∙ 채택률 72%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하신 직종이 어느 계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요새 취업시장이 어려운데 우선 최종합격한 것만으로 축하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오퍼를 포기한다면 다시 취준을 하셔야하는 상황인데 취업이 100% 보장되는 특수과가 아니라면 그냥 합격한 곳 다니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들어가시기 전에 본인이 왜 이전 직장을 퇴사했는지 다시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1 워라밸이 문제였는지? 2 돈이 적어서 그랬는지? 1의 문제라면 지금 합격한 곳이 워라밸이 좋다면 가시는거고 2의 문제라면 이전 직장을 퇴사하고 새로 직장을 구하는것이 아닌, 이전 직장을 다니면서 연봉협상으로 돈을 올리고나서 다른 곳에 경력직으로 구하는것이 맞는 방법입니다. 회사는 봉사활동단체가 아니므로 아무 이유없이 연봉을 크게 주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최종합격 축하드리며 좋은 선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4.11.02


  • m
    memememememSK바이오
    코부장 ∙ 채택률 66%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 회사에 몸을 담고 계시는 동안 취업준비를 하시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현재 직장에 다니고 계시지 않는 부분에서 회사입장에서는 더 많은 연봉이나 좋은 조건을 제시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일단 평균연봉인 것에 만족하고 다니면서 더 나은 연봉/조건을 노려서 이직을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2024.11.02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기타다른것들도 같이 보겠죠 , 근무지, 네임벨류, 복지등등

    2024.11.02


  • CareerArchitect11번가
    코사장 ∙ 채택률 89%

    아니오 저라면 입사를 포기하겠습니다. 만족을 느끼게 하는 포인트가 연봉, 워라밸, 인간관계, 커리어의 발전에 있습니다. 연봉이 가장 큰 가치라면 입사를 포기하는 것이 낫습니다. 분명 근 시일 내에 다시 또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고 그 때 만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올 지 안올지 확실하지 않아서 불안한 것이지만, 보통 이직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다른 회사에서 봐도 매력적인 인재이기 때문에 금방 이직합니다.

    2024.11.02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업계 평균이고 워라벨이 지켜진다면 기존의 회사는 워라벨이 안지켜지는데 연봉이 포함된것이고 이직할려는곳이 스톡옵션도 있으니 크게 다운그레이드라는 생각은 없고 삶의 여유를 찾는것이니 괜찮다보여 집니다.

    2024.11.0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워라벨이 지켜지고 스톡옵션이 기대하지 않으시더라도 추가적인 금전적인 이득을 취할수 있는 것이라 마이너스 200이라 하더라도 저는 저 나은 케이스가 된다 생각합니다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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