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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직] 베트남 해외취업 관련 문의의 건
안녕하세요. 퇴사 6갤 차 27살 이직 희망러입니다. 무역학부 졸업 후 대기업 사무보조(1년 2개월) -> 중견 정규직 영업팀(1년 2개월)에 취업하게 되었는데 숫자를 중시하는 업무와 맞지 않아서 퇴사 후 사무직 중에서는 그나마 홍보/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생기게 되어 이직 준비 중입니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앞길이 막막한 상황에서 모아둔 돈은 떨어져가던 와중에 하기 베트남 취업 연수 교육생 공고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면접 일정을 잡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https://www.saramin.co.kr/zf_user/jobs/relay/view?rec_idx=53245915&view_type=apply_status 제 비전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해외 취업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므로 현실적인 조언 자세하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6.03.28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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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베트남 취업 연수 교육은 해외 경험과 실무 이해를 쌓는 기회로, 홍보·마케팅 역량 개발에 간접적으로 도움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 취업 환경, 언어·문화 적응, 비자·계약 조건 등을 충분히 확인하고, 단기 연수만으로 직무 전문성을 확보하기는 어렵습니다. 교육 참가 전 목표 직무와 연계성을 명확히 하고, 비용·생활 리스크를 고려하며 장기 커리어 계획과 연결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 해외 경험 목적이라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베트남 취업 연수 과정은 실무보다는 교육 중심인 경우가 많아 커리어 전환에 직접적인 힘이 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케팅으로 전환을 원하신다면 국내에서 인턴이나 실무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다만 해외 취업이 확고한 목표라면 현지 네트워크 확보용으로는 의미가 있습니다. 핵심은 지역이 아니라 직무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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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부연구생 경험 및 지원 분야
안녕하세요 저는 신소재공학과 재학 중인 4학년입니다. 현재 약 1년 정도 학부연구생 생활을 했으나, 실험을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들을 얻지는 못하였습니다. 하반기 취업을 준비해보려 했으나 학부연구생 말고 경험이라 말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지 못하였다면 학부연구생이라는 경험을 자소서에 녹이긴 어려운 지 궁금합니다. 또한, 저는 유연 소자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이러한 분야엔 어느 직무를, 어느 계열의 회사를 지원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Q. 학부연구생이 큰 스펙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소재공학을 전공하는 4학년 학부생입니다. 산화물 반도체 랩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한 지 약 두 달 정도 되었습니다. 초반 실험을 진행하던 중 여러 사정으로 실험이 중단되었고, 이제 다시 실험을 재개하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석사 진학도 고려했으나, 고민 끝에 제 적성과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석사 진학은 하지 않으려 합니다. 다만 4학년 동안 전공 수업이 많아 인턴이나 현장실습 참여는 어려운 상황이며, 학부연구생 경험이 취업을 위한 주요 스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석사 진학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릴 경우 연구실에 계속 있는 것이 부담이 될까 걱정되며, 학부연구생 기간이 짧아 더 활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부연구생을 얼마나 더 이어가는 것이 바람직한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Q. 공기업 vs 사기업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를 2026년 2월에 졸업한 00년생 남자입니다. 일단 고민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저의 스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점 : 3.87/4.5 전공 : 3.9 어학 : 토익스피킹 IH 25년 하반기에 40~50개 정도의 기업에 지원해보았지만 모두 탈락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하여 자격증이라도 취득하기 위해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저의 고민은 객관적인 저의 현재 스펙이 사기업에 계속 도전하는게 맞는 것인지 공기업으로 방향을 트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가 고민입니다. 사기업을 선택한다면 설비직군에 초점을 두어 공냉기 까지만 따고 3월부터 6월까지 플랜트 교육을 들을 계획입니다. 공기업을 선택한다면 현재 공부하고 있는 자격증과 더불어 토익, 한국사, 컴활, NCS공부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아는 선배도 없고 학교에 친한 친구도 없기에 익명으로나마 현직자분들께 저의 고민과 함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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