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 시 중복지원 및 채용과정 중 지속지원

대적하라

현재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현재 원하는 직무 포지션이 매달 비슷비슷한 공고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경력이다보니 세부항목은 다르나, 결이 비슷한 업무들이라 내용적으로는 문제가 없어보이는 직무입니다.) 이직을 빠르게 하고싶기도 하여 해당 직무들을 계속 지원해도 문제가 없을지 문의드립니다. 추가로, 현재 같은 그룹사 채용과정 면접 과정 중에 있는데(결과 기다리는 상황)인데 거의 비슷한 직무 공고에 지원을 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비슷한 직무면 결과 확인이후 차후에 지원하는게 오히려 좋은 방안일지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4.09.15

답변 5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지속 지원을 해도 문제가 없을 겁니다. 어차피 인사팀에서 하나로 합쳐서 진행을 하든, 여러개로 나눠서 진행을 하든, 따로 진행을 하든, 걸러서 진행을 하든 인사담당자가 결정을 하는 부분이라 고민을 하실 필요는 없을 듯 싶네요. 2. 지원을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룹사 지원이 안 된다는 명시가 없다면 문제는 없다고 보시면 되고, 그것도 해당 기업 인사담당자가 판단할 부분이라 지원자는 지원만 하면 되는 부분입니다.

    2024.09.16


  • ABC3210삼성전자
    코부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중복지원 가능하다면 추천합니다. 중복지원 가능 여부는 회사마다 모두 다를 것 같은데요. 제 지인 중 한분은 현대자동차 경력을 같은 실, 다른 팀 지원을 하였는데 모두 한번에 면접을 보게해서 2차 면접은 같은 임원이 2번 본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 공고를 올린 쪽에 문의 후 중복지원 추천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채택은 멘토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2024.09.16



    댓글 1

    대적하라
    작성자

    2024.09.16

    그렇게까지 면접을 보는 경우가 존재하군요... 저는 그런 경우에 면접관들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까봐 걱정을 했었거든요. 그런부분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나보네요.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매달 공고가 올라오는것이면 처음 두달은 두차례 지원해볼 생각으로 두번 지원해보는게 좋겠습니다. 그러면 초기에 서류통과인지 아닌지 알수 있으니 두번은 해보는건 괜찮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 같은 그룹사 채용은 인사팀은 별개니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2024.09.15



    댓글 1

    대적하라
    작성자

    2024.09.16

    혹시 인사팀이 같은 본부소속이면 면접 진행 중인 직무가 있으면 비슷한 공고라도 지원하지않는게 낫겠죠?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같은 그룹사라도 멘티분의 개인정보를 공유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최종합격이 예정이 된 상황에서 레퍼런스를 체크하는 단계가 되어야지만 멘티분의 지원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중복지원을 막지 않는 다면 저는 지원을 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2024.09.16


  • 츄멘토영남대학교의료원
    코차장 ∙ 채택률 63%

    만약 중복지원이 가능하다면, 동시지원하는게 훨씬 유리하죠!!!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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