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 시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회사에서 1년 동안 수출 직무에서 근무하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의 스펙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영업/ 구매쪽으로의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어떤 직무가 더 가능성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펙 대학교: 서울 하위권 대학 졸업 전공: 경제통상/중어중문 학점: 3.43 자격증 일본어: JLPT N1 중국어: HSK 6급 영어: OPIC IH/ TOEIC 880 컴활 1급/무역영어 1급/ 한자 2급 경력 서울 중위권 대학 국제처에서 1년간 교직원 계약직으로 근무 외국계 부품 회사에서 약 1년간 근무(재직중)
2024.09.18
답변 3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수출쪽에 계셨다면 구매쪽과 더 매칭성이 좋습니다. 무역영어도 갖고 계시구요. 다만 1년 경력이라 경력을 인정받기는 어려우실거라 신입전형으로 지원하시게 될겁니다. 정량적인 메리트는 기대하기 어렵고 정성적인 관점에서의 메리트정도만 기대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1년의 경력으로는 경력직으로 지원이 어려우며, 이직 시 고려가 되는 것이 이전 회사와 이직을 하는 회사의 직무가 같은지 여부가 큰 부분이라서 저는 현재 하고 계신 일이 이점이 크게 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해외영업을 생각하신다면 지금 어학점수에서 한 두단계 더 업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PPagi코린도그룹코과장 ∙ 채택률 67%
안녕하세요! 그간 노력하며 좋은 스펙을 쌓아 오신걸로 보이네요 스펙보다도 성향과 적성이 더 맞는게 진로고민이겠으나, 본문에 내용만 참조하자면 중국과 거래가 많은 수출입 기업의 해외영업으로 지원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많이 중요도가 낮아졌다 한들, 대중무역은 여전히 대한민국의 주력 무역사업입니다. 즉, 아직 많은 취업기회가 있다는 뜻이지요, 어떤 제품을 거래(제조)하는 회사인지 카테고리부터 잘 고민해보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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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학점 3.6 JLPT N2 토스 im3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 인턴십 6개월(현재 진행형): 업무는 주로 샘플을 분석하는 일을 합니다. 장비는 GasChromatography, TotalOrganicCarbon을 사용합니다. 액체를 분석해서 전공과 연관성은 적습니다. 인턴 경험이 데이터 분석과 연결점이 있어 품질관리, 생산관리 직무 쪽으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배관 설계 혹은 설비 관리 직무도 관심은 있으나, 경험과 연결점이 적기도 하고 전공에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야는 아니라서 후보 직무로만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ADsP를 취득하고,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하려고 합니다. 산업안전기사 대신 품질경영기사나 금속재료기사를 준비하려고 하였으나, 산업안전기사가 범용성이 좋아 산업안전기사 우선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문한 질문이지만 이 정도 스펙이면 중견기업까지는 노려볼만 할까요? 그리고 행동하지 않는 제게 따끔한 한 마디 해주실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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